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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북 ‘클라우드 시네마’ 18일 개관
개봉작은 ‘시동’, 19일에는 ‘백두산’ 상영
기사입력: 2019/12/11 [11:4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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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 클라우드 시네마 영화관이 드디어 개관한다. 클라우드 시네마 영화관의 개봉 첫 영화로는 ‘시동’으로 확정됐다. 개관 다음날인 19일에는 두 번째 영화 ‘백두산’이 상영된다.

 

영화 ‘시동’은 마동석, 박정민 주연의 코믹 영화로 조금산 작가의 웹툰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전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 분)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 분)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 충만한 반항아 ‘상필(정해인 분)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개관 다음날인 19일에 상영될 영화는 이병헌, 하정우 주연의 영화 ‘백두산’으로 결정됐다.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백두산 폭발이 발생, 갑작스러운 재난에 한반도는 순식간에 아비규환에 휩싸인다. 전역을 앞둔 특전사 대위 ‘조인창’(하정우 분)은 남과 북의 운명이 걸린 비밀 작전에 투입된다.

 

북한 무력부 소속 ‘리준평’(이병헌 분)과 접선한 인창은 준평의 알 수 없는 행동으로 곤경에 빠진다. 백두산 폭발의 시간은 점점 가까워진다. 이병헌과 하정우 두 거물배우의 매력과 흥미진진한 맞대결을 감상할 수 있다.

 

클라우드 시네마 개봉작인 ‘시동’과 ‘백두산’은 전국 개봉일과 똑같이 각각 18일과 19일에 동시 개봉된다. 입장료는 일반은 6천원이고 청소년, 군인, 65세 이상의 어르신, 장애우, 국가유공자들은 1천원을 할인한 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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