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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포천시새마을회 워크숍 개최
새마을지도자,공무원증은 없지만 가장 헌신적인 공직자
기사입력: 2019/11/30 [16:5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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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포천시여성회관 3층 청성홀에서는 ‘2019 포천시새마을회 워크숍이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박윤국 시장을 비롯, 조용춘 시의장, 김영우 국회의원, 이철휘 민주당 포천·가평지역위원장, 강준모 부의장, 연제창 의원, 송상국 의원, 임종훈 의원, 원웅 경기도의원 등 내빈들과 차용숙 새마을부녀회장, 양윤호 새마을협의회장, 정미옥 직장새마을협의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이경묵 포천시 새마을회장은 개회사에서 새마을운동은 우리 대한민국을 세계 최빈국에서 선진국 대열에 오르기까지 결정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전하며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지난 달 열린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지도자는 공무원증을 갖지 않았지만 가장 헌신적인 공직자들이라고 말했다며 지역 운동가로서 자부심을 갖자고 말했다.

 

조용춘 시의장은 축사에서 반세기 전 원조받는 국가에서 원조를 하는 국가로 바뀐 원동력이 새마을운동이었다고 말하며 “15만 포천시민들의 든든한 지킴이인 포천시새마을회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우 국회읜원은 새마을운동도 환경이 바뀜에 따라 내용도 바뀐다. 변화와 발전, 그리고 진화하는 과정에서 생명과 평화, 그리고 공존으로 바뀌는 중이라며 그러나 새마을 정신의 근본 뿌리인 근면, 자주, 협동의 대원칙이 있기에 지금까지 이어온 생명력이 있다고 축사를 했다.

 

이철휘 민주당 지역위원장은 새마을정신에 생명과 평화, 공경의 마음가짐이 있어야한다특히 형식적이 아닌 진심어린 사랑을 담은 행동을 보일 때 공경의 의미가 달라진다고 하면서 포천의 15만 시민이 모두 새마을운동원이 될 그날까지 열심히 봉사하자고 전했다.

 

박윤국 시장은 남북경협거점도시 포천의 비전과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40분 가까이 열강을 펼치며 포천의 인구가 줄어드는 것이 교육문제 때문이라고 하지만 234개 지자체 중에서 포천학생들의 대학진학률은 상위권이라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또 포천을 관통하는 고속도로는 이북의 평강과 나진을 잇는 남북경협의 중신 도로로 탈바꿈하게 되고, 여기에 하늘 길까지 열리게 되면 우리나라의 모든 것이 포천을 중심으로 움직일 것이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박 시장에 이어 두 번째 강사로 나선 이다인 변화경영연구소장은 공동체 의식 마인드 변화경영과장 코칭이라는 제목의 강의를 펼쳤다.

 

이어서 포천시새마을회의 신규 회원단체인 정미옥 직장새마을협의회장의 인사와 회원들 소개가 있었고, 차용숙 부녀회장은 새마을운동의 중점과제와 함께 2020년 활동계획을 설명했다. 또 양윤호 협의회장의 생명살림운동 현장 교육과 함께 새마을노래 제창을 끝으로 폐회했다. 김승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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