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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전철 전구간 지상설치 계획 바뀌었다
‘송우리 2km 구간’은 지하로 건설
기사입력: 2019/11/29 [11:4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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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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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가 양주 옥정역부터 포천시까지 약 19km를 연장하는 전철 노선을 계획하면서 당초 전 구간을 지상에 설치하려던 계획을 수정해 송우리 구간 2km를 지하로 건설하는 방안을 새롭게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포천시 관계자에 의하면 전철7호선 옥정~포천 연장사업 계획 가운데 소흘읍 송우리 구간만을 따로 지하로 건설하겠다는 이유로 소흘읍의 땅값이 비싸 토지 보상비가 들지 않는 지하로 전철이 다닐 수 있게 공사를 하더라도 총 공사비에서는 별반 큰 차이가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포천시는 전철 사업비로 최초에 1조391억원을 예상하고 기획재정부에 제출했는데, 송우리 구간 2km를 지하로 건설하는 경우를 다시 검토 의뢰했다. 그 결과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최종으로 결정된 사업비가 1조554억원으로 나타났다. 이 액수는 포천시 최초 제시액에서 10% 이내로 별반 차이가 없다. 

 

옥정-포천 전철7호선 연장사업은 포천시 최대 숙원사업으로 지난 27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 평가위원회에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완료됐다. 전철역은 송우리, 대진대앞, 포천시 등 3곳에 들어서게 된다. 김승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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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너무 느려요ㅜ 기사가 19/11/29 [16:00] 수정 삭제
  연합뉴스 내용 똑같아도 좀 빨리 온려주세요
도시는 젊은이들이 있어야 하는데 왕꿈틀이 19/12/03 [19:54] 수정 삭제
  이왕 경복대까지 끌고와서 경복대 활성화도 하고 젊은이들을 끌어와서 도시를 살려야지요. 굴뚝이나 끌고올줄 알지 제대로 인구 끌고올줄 모르는구만요
경복대ㅋㅋ 시민 19/12/04 [07:32] 수정 삭제
  남아있는 학생이 얼마인지나 아슈ㅋㅋ 경복대하면 KDI에서 취소시킬듯
경복대? 굴렁쇠 19/12/04 [11:03] 수정 삭제
  한 1500명 된다고 하던데..
스쿨버스가 죄다 빼가서 그렇지.. 인원수 생각보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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