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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12월 2일 개원한다
내년 예산안 심의확정과 장자용정특위 등도 가동
기사입력: 2019/11/26 [14:1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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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올해 마지막 시의회가 될 제145회 포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가 12월 2일 개원한다. 이번에 개원하는 시의회는 이날부터 12월 20일까지 19일간 열린다.

 

시의회는 개원 다음날인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에 걸쳐 각 부처별로 올해의 시정주요업무 추진실적과 내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받는다. 또 올해 행정사무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도 함께 보고 받는다.

 

시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됐던 장자·용정일반산업단지 조사특위와 군소음법 주변지역 피해보상 대책특위 등 2개의 특위를 가동한다. 특히 장자·용정일반산업단지 조사특위에서는 증언을 위해 참고인과 증인으로 나오는 산단 관계자들에 대해서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시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가장 중요한 내년도 예산안을 12월 10일부터 18일까지 심의하고 확정한다. 내년 예산은 올해와 마찬가지로 1조원이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의회는 19일과 회기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이번 회기의 하이라이트인 포천시장 등이 출석한 가운데 시정질문과 답변을 마친 뒤 올해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폐회한다. 김승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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