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동소식 > 읍면동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읍면동소식
읍면동
포천시새마을회, ‘사랑의 김치’ 1500포기 담갔다
22일 아침8시부터 군내면사무소에서 봉사자 150명 참가해
기사입력: 2019/11/22 [17:51]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포천시새마을회(회장 이경묵)는 22일 아침 8시부터 군내면사무소에서 ‘2019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가졌다. 새마을회는 11월 초부터 14개 읍면동을 돌아가면서 김치담기 행사를 벌이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왔는데, 이날 행사를 마지막으로 올해 김치담기 행사를 모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단체장 및 이사, 새마을 읍면동 협의회, 새마을 부녀회와 직장회원 등 100여명을 비롯해 다문화이주여성 10여명, 이마트에서 나온 10여명 등 모두 150여명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박윤국 시장을 비롯해 김영우 국회의원, 조용춘 시의장과 송상국 의원, 임종훈 의원 등이 참가해서 봉사자들을 격려했고, 직접 김치를 담그기도 했다.

 

포천시새마을회는 이날 모두 1500포기의 김치를 담가 14개 읍면동 소외계층 및 장애인 단체 등에 김치 400박스를 만들어 전달했다. 포천한전지사에서는 배추 300포기를 지원했고, 이마트에서는 매년 해왔던 대로 앞치마와 수육을 지원하며 불우이웃돕기에 동참했다.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