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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상공회의소
박윤국 시장, 비금속·광물업체 대표자와 간담회
19일 상공회의소 주관으로 관내 19개 업체 참석
기사입력: 2019/11/21 [16:0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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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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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상공회의소(회장 이민형)는 19일 송우리 송추가마골에서 관내레미콘, 아스콘, 석재·석산, 골재 등 19개 비금속·광물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박윤국 시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민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포천시 관내 관련업체가 한자리에 모여 시장님께 허심탄회하게 기업의 애로사항 등을 건의하는 자리가 처음으로 마련됐다. 환경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대두되는 사회적 분위기에서 우선 업계 스스로가 환경 개선에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또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선도적으로 실천하는 방향으로 업체의 참여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 “시에서는 지역발전을 위해 양수발전소 건설 등 각종 대형사업을 유치하여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러한 대형사업을 통해 관련된 업체의 기업경영이 한층 나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에서는 또 지역물품 우선구매제도를 시행하면서 포천 기업들에게 사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려고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포천의 발전에 기본 토대가 되는 비금속·광물업체와 간담회를 통해 기업에 대한 관심를 보내주신 포천시 관계자들께 감사한다. 기업이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상공회의소가 매개체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적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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