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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포천’ 내년 2월 말 개관한다
5개 개봉관에 총 400석 규모 최고급 프레미엄급 시설 갖춰
기사입력: 2019/11/18 [17: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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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포천시 최초의 CGV영화관인 ‘CGV포천’이 내년 2월 말 개관을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송우리 우리병원 옆에서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인 포천시네파크는 총 5개 층 건물인데, 이 가운데 영화관인 ‘CGV포천’은 4층과 5층 등 2개 층에 들어서게 된다. 이 영화관은 모두 5개의 개봉관에 총 400석 규모다.


포천시네파크의 한 관계자는 “영화관 운영은 영화 전문업체인 CGV에서 맡아 총괄 운영하게 되어 영화 관객에게 고품격 서비스와 편의가 제공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CGV는 영화관 내의 의자, 스크린, 음향 장비 등을 설치하고 인테리어 작업을 함께 하고 있는데, 다른 일반 영화관과 차별화해서 모든 시설이 최고급 수준인 프레미엄급으로 설치하고 있다”며 “관객들이 영화를 관람할 때 집에서 영화를 보듯이 안락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


그동안 포천에는 제대로 된 영화관이 없어서 시민들이 영화를 보려면 의정부나 서울로 나가야 하는 등 적잖은 불편을 겪어야 했다. 이렇게 포천시민들이 문화예술에 대한 인프라 구축에 목말라 하던 차에 내년 2월 말 송우리에서 개관하는 ‘CGV포천’은 포천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게 될 ‘포천의 새로운명소’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김승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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