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종합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사회종합
2019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이의신청 10월 31일부터 12월 2일까지
기사입력: 2019/10/30 [11:4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포천시는 2019년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 4,004필지를 10월 31일 결정·공시하고, 이에 대한 이의신청을 12월 2일까지 받는다.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의 토지이동 사유가 발생한 4,004필지로, 인터넷 사이트(포천시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및 시청 민원토지과나 읍·면·동사무소(민원실)에서 지가열람이 가능하다.

 

열람 후 지가에 이의가 있을 경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민원토지과나 읍·면·동사무소(민원실)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에 신청사유 및 의견가격 등을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된 토지는 표준지 선정의 적정성과 인근 토지와 가격 균형을 이루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포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그 결과를 12월 말까지 이의신청인에게 개별적으로 통지할 예정이다.

 

민원토지과 김담희 과장은 “이번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4,004필지의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만이 해당되오니 착오 없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포천시청 민원토지과(☎031-538-2125, 2141)로 문의하면 된다.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