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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휘 위원장 ‘국가균형발전위회’ 위원 위촉
2019년 전철 예타면제 과정에서 보여준 소통능력 높이 평가돼
기사입력: 2019/10/10 [13:5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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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10일 더불어민주당 포천시·가평군 지역위원회는 이철휘 지역위원장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국민소통 및 지역협력특별위원회’의 위원으로 위촉되었다고 밝혔다.

 

대통령 직속기구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정부의 국정 목표 중 하나인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을 위해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사업을 선정하는 등의 국가균형발전 사업을 해오고 있다.

 

이철휘 지역위원장은 특히 2019년 예타면제 사업 선정에 포천시 7호선을 포함시키기 위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를 수차례 찾아 설득해왔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이 과정에서 이철휘 위원장의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및 소통 능력을 높이 평가해 특별위원으로 위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철휘 위원장은 위촉 소식이 전해지자 “포천시와 가평군은 수도권이지만 군사 및 접경지역,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제한을 받아온 지역으로, 국가의 균형발전을 위해 제재가 아니라 보상을 받아야 하는 지역이다”라며 “지역의 발전을 위해 국가균형발전위에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지게 되어 기쁘며, 이를 활용해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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