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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청 배드민턴 여자부 개인복식에서 동메달
제100회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유망주 역도 김용호 선수는 내일 경기 가져
기사입력: 2019/10/07 [16: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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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제100회 전국체전에서 포천시 선수들이 참가한 배드민턴 여자부 개인복식에서 3위를 차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포천시청 직장운동부 소속인 윤태경, 박소영 조는 예선에서 경남도청 조를 2:0으로 이겼고, 8강에서 전남 화순군청을 2:0으로 꺾고 4강전에 진출했다. 그러나 6일 어제 벌어진 준결승전에서 포천시청 팀은 경북 김천시청 팀과의 경기에서 아깝게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포천시청 배드민턴 여자부 개인복식 팀은 3위에 입상,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제100회 전국체전에서 포천시 직장운동부 선수들은 배드민턴, 역도, 육상 등 3종목에 참가했다. 육상 400m 계주와 역도 경기는 내일 10월 8일 오후 1시부터 열린다. 역도는 61kg급에 김용호 선수가 5번째로 출전하는데, 김용호 선수는 현 국가대표로 금메달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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