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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뚫리나
관인면 초과리에서 돼지열병 의심축 신고
기사입력: 2019/10/06 [13:5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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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10월 6일 오전 포천시 관인면 초과리 소재 돼지농장 1개소(1,300여두 사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ASF) 의심축 신고가 접수되었다고 농림축산 식품부에서 밝혔다.


관인면 초과리 돼지농장주 A모씨는 자신의 농장의 돼지 2마리가 폐사되어 포천시에 신고했다.


아프리카 돼지 열병 의심축을 신고한 초과리 A모씨 농장은 반경 500? 내에는 다른 돼지 농장은 없으나 반경 3㎞ 내 돼지농장은 10개 농가가 있으녀 10개의 돼지 농장에서는 총 25,206마리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신고 접수 직후 해당 농장에 초동 방역팀을 투입하여 사람, 가축 및 차량 등에 대한 이동통제, 소독 등 긴급방역 조치 중에 있으며, 이곳에서 채취한 혈액 샘플은 경북 김천의 농림축산검역본부로 보내져 아프리카돼지열병 여부를 가리는 검사를 하여 오늘 오후 6시경 정확한 결과를 알 수 있다.


오늘 관인면에서 신고된 의심신고가 아프리카 돼지 열병으로 확진된다면 포천에서 첫 발생이며 국내 누적으로 14번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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