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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춘 시의장 3006번 버스 갑질 논란에 대한
포천교통 명동민 대표·지헌각 승무원 사과문
기사입력: 2019/09/20 [15:5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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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먼저 포천교통 임직원은 불필요한 오해를 받으신 포천시의회 조용춘 의장님과 그 자녀에게 사과드립니다. 또 관련해 불편을 겪으신 포천시민 여러분께도 사과드립니다.

 

최근 ‘포천신문’의 기사에 본사와 관련하여 사실과 다른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이에 포천교통은 이번 사건의 경위를 조사하였습니다. 그리고 사실관계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첫째, 포천교통의 버스노선 3006번은 하성북2리를 기점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성북2리(40393번 버스정거장)에서 탑승 가능한 것으로 경기버스정보 등 인터넷에 다양하게 공개되어 있습니다.

 

둘째, 그러나 현재 3006번 버스는 기점을 출발하여 하성북2리(40393번 버스정거장)에 정차하지 않고 운행해 왔습니다. 이 때문에 하성북2리(40393번 버스정거장)에서 승차를 기다렸던 많은 시민이 헛수고를 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셋째, 이와 관련하여 조 의장님의 자녀가 본사 포천교통에 2차례 확인 전화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담당 직원은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다음 정거장인 골든아파트 정거장으로 가서 타라고 무례히 안내하였습니다.

 

넷째, 이 내용을 안 조 의장님께서는 본사 사장님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하성북2리 정거장이 승차 가능한 정거장인지 확인을 요청하셨고, 정거장에 제대로 된 표시를 당부했습니다.

 

다섯째, 본사 사장님은 관리 직원에게 하성북2리 정거장 승차여부를 확인하고 적절한 조치를 지시했습니다. 그러나 담당 직원은 사실 확인을 하지 않고, ‘조 의장의 자녀가 있으면 승차시키라’는 내용을 기사들에게 공지하였습니다.

 

여섯째, 잘못된 공지를 접한 한 기사는 이 내용을 ‘조 의장의 갑질’로 SNS에 게시하였고, 잘못된 내용의 SNS를 접한 불특정 다수가 이를 사실인 것처럼 확산시켰습니다. 이를 뒤늦게 확인한 회사는 해당 기사에게 사실을 설명하고 기사의 SNS를 수정토록 권고했고 해당 기사는 SNS를 수정했습니다.

 

일곱째, 그러나 포천신문사는 잘못된 사실에 기초한 SNS의 주장을 담은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조 의장님과 그 자녀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본사의 부족한 서비스 정신에 기인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서비스 교육을 강화, 시민과 승객 여러분께 안전하고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19년 9월 20일

 

주)포천교통 대표이사  명동민

주)포천교통 승무원     지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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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쓴다 바보들의행진 19/09/20 [18:38] 수정 삭제
  반성문 제대로 쓴것 같은데... 내 착각인가 ㅎㅎ
헤헷 우리아빠는조국 19/09/23 [08:25] 수정 삭제
  이 문제의 본질은 자기 지위를 망각하고 직접 포천교통 대표한테 전화를 했다는거, 일반시민이면 그렇게 했을까? 그것부터 갑질아니여?
의이구... 저런사람이 3년을 더 그것도 시의회 의장을 포천청년 19/09/23 [09:46] 수정 삭제
  저러니 포천은 항상 빡구로 발전하죠 무슨 인물을 보고 뽑아야지... 한심하다 한심해 그냥 의장 시의원 내려놓고 동내 이장부터 다시 하시죠 조용춘씨!! 이글도 쓰라고 얼마나 머리를 굴렸으면 압박을 가했겠습니까??? 일 더 크게 만드는 재주가있으시내요
에휴 힘들다 ~~~ 아는사람 19/09/23 [10:04] 수정 삭제
  미꾸러지 한마리는 온 우물을 흐렸는데 구더기 무서워 장도 못담그나 그건 아니지 미꾸라지 한마리를 잡아내면 되지 꼭 그렇게 말해주어야 겠다
포천청년 배아프시나 아는사람 19/09/23 [10:16] 수정 삭제
  포천청년군 배아프면 배아프다 말해
포천청년군의 글은 배아파서 어거지부리는 수준밖에 안되는것 같은데 ㅎㅎ
다시한번 말하지만(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면 깊이있게 맛있는 장맛도 볼수 없는것이야)
포천청년?ㅋㅋ이 사건을 이렇게 해석한다고? 내가바로포천청년 19/09/23 [10:34] 수정 삭제
  이렇게밖에 생각못하면서 포천청년 닉네임으로 진짜 포천청년들 욕먹이지 마세요.
포천청년 님의 생각으로부터 본질이 흐려지고 있다는거 아시나요?
문제가 정확히 무엇인지부터 깊이 생각하고 따지세요ㅎ
이런데서 물 흐리지말고~^^
본질흐리지마 너내들다조씨지 19/09/23 [13:09] 수정 삭제
  버스 안온다고 아빠한테 전화하는 딸이나 그 전화받고 바로 포천교통에 전화해서 딸 얘기하며면서 말하는 의장이나 잘못된건 잘못된거야. 위에 둘 서경이칭구들이얌?
더불어만주당 백성 19/09/23 [16:13] 수정 삭제
  더불어만주당 만세!!!!!!
문씨 아들. 조씨 딸에 이어 포천의 조씨 딸.
에효 에효 19/09/23 [17:50] 수정 삭제
  .. 안타깝네요
참고하세요. 참고인 19/09/23 [18:39] 수정 삭제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에 의거 구체적인 사안에 따라서는 아래와 같이 형사처벌 될 수 있습니다. ※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제44조의 7 ①항 2호. 동법제70조 제1항(벌칙) ①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참고 잘 했어요 우히히 19/09/23 [19:16] 수정 삭제
  명예훼손이 그리 쉬운게 아니지 그랬음 이세상 기자들 다 철컹철컹이게?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 약칭: 정보통신망법 ) 실명거론 19/09/23 [19:33] 수정 삭제
  제2조(정의) ①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4. "이용자"란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제공하는 정보통신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한다. 6. "개인정보"란 생존하는 개인에 관한 정보로서 성명ㆍ주민등록번호 등에 의하여 특정한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부호ㆍ문자ㆍ음성ㆍ음향 및 영상 등의 정보(해당 정보만으로는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어도 다른 정보와 쉽게 결합하여 알아볼 수 있는 경우에는 그 정보를 포함한다)를 말한다.
법운운하는애 대충 누군지 알겠네 드러나네 19/09/23 [20:18] 수정 삭제
  그만 나대라.. 진짜
음... 부들 부들 하시내요 무 논리로,, ㅋㅋㅋ 포천청년 19/09/25 [12:10] 수정 삭제
  구데기 무서워 장 못담는말은 이럴때 쓰는게 아니죠?? 그리고 뭐가 배가 아프다는건지?? 어느 초등학생 분인지는 모르지만 잘못한건 깨끗이 인정하고 이런기사 낸다고 누가 믿을까요?? 제기 말하고 싶은건 높은 자리에 있을수록 더 생각하고 행동하해야하며 시대가 어느시대인대.... 그 자리 포천시민이 뽑아준건대 저렇게 행동한것 자체를 이야기한겁니다 이해가좀 되시나요 초딩분들.... 버럭하지 마시고 부탁인대 그 생각없이 나대지좀 마세요!!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믿거나 말거나~~~ 아는사람 19/09/25 [15:59] 수정 삭제
  이봐 포천청년군! 뭐 눈에는 뭐만 보이거든!!! 세상을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면 안돼요 그럼 세상살이가 행복하지 않고 넘 팍팍해요 자네도 넘 나대지마셔 나대봐야 이득대는것 하나두 없거던~~~
내가 전해줄께 아는사람 19/09/25 [16:27] 수정 삭제
  예야 너는 의장의 딸이니까
옆집에 할머니가 굶어 돌아가셔도
버스기사가 엄연한 정류장임에도 정류장인지도 모르고 지나쳐도
불의를 보든
칭찬해줄 정의를 보든
눈감고
귀닫고
입다물고
대한민국 국민임을 포기하고
구더기 무서워 장 담그는 것도 하지말거라

미꾸라지 한 마리 잘못 만나면 지금 짝 난단다

미꾸라지란(관련신문의 제3조(공정보도 실현) “모든 사실에 대하여 진실을 바탕으로 바르게 보도 평론하고 주민의 여론을 폭넓게 수용함으로써 건전한 여론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한다. 우리는 개인 명예와 독자의 반론권을 존중하고 언론이 상업주의와 선정주의에 물드는 것을 배격하며 오직 주민과 함께 하는 언론이 될 것을 다짐한다) 해놓고

누가 봐도 앞뒤가 맞지 않는 기사를 쓰고도 창피줄 모르고 떠들며 언론인이라고 자기마음대로 글을 올리며 갑질하고 있는 기자한사람 때문에 다른 기자들이 기레기 소리를 듣는다는 요런 의미단다~~~


윗분 감사합니다 정말 팩트내요 포천청년 19/09/25 [22:14] 수정 삭제
  그래도 같은 생각 하시는분이 포천에같은 시민이셔서 행복하내요. 의이구 진짜 그애X비에 그 X딸이내요 싸가지가 벌써부터 저러니 한번 더 의원 시켜주면 재벌딸 저리가게 갑질하겠내요 무섭내요! 근대 저런 행실로 임기만 완수해도 포천에는 엄청남 피해지만....솔직히 인성이나 실력으로 의원된건아니니까요(100프로 민주당버프) 걍 남은 3년 사고나 더 치지말고 나대지말고 자녀 교육이나 잘시키며 사세요~~ ㅉㅉㅉ 흥분하지마시고 ㅋㅋㅋ 넘 티나요 정체가 ㅎㅎ
대단하다 멋쪄부러 19/09/25 [22:42] 수정 삭제
  본인이 설마 누군지 모르고있겠거니 하고 댓글을 다는것같은데ㅋㅋ
이제 다 알겠으니 니 인생도 돌아보거라 ,너의 인생에 이렇게 피나는 노력으로 댓글을 실시간으로 달정도면 그 좋은 s대도 갔겠구나 ㅋㅋ 흥분금지 / 인생무상
ㅋㅋㅋ 포천 시민 바보로 아냐?? 포천청년 19/09/26 [08:31] 수정 삭제
  미꾸라지 관계자분 이름 바꿔가며 열심히 하시시내요 저를 안다고요 감사합니다 알아주셔서 님은 S대 나오셨나바요ㅎㅎ 전화좀 주세요 미꾸라지 추어탕 잘하는집 제가 예약할게요 버스 못타니시까 직접 모시러 가여하나??? 암튼 정신좀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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