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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아트밸리로 떠나는 예술환상여행
기사입력: 2019/09/10 [13:5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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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포천시에서 운영 중인 포천아트밸리는 버려진 채석장을 새롭게 만든 경기 북부 최대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예술이 살아 숨쉬는 포천아트밸리. 문화관광체육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19-2020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 관광명소 100선’에 선정된 가운데, 포천아트밸리를 찾아올 많은 관광객을 위해 다양한 공연을 예정하고 있다.

 

포천아트밸리는 오는 10월까지 ‘포천아트밸리로 떠나는 예술환상여행’이라는 제목으로 5개 개별공연을 총 24회 진행한다.

 

특히 ‘포천아트밸리로 떠나는 예술환상여행’은 화려하고 감각적인 퍼포먼스 ‘벽안의 바다’를 선보인다. 미디어파사드 화면 배경 위에 출연자의 동작이 함께하는 ‘벽안의 바다’는 20일(금), 21일(토), 22일(일), 28일(토), 29(일)일 오후 7시 30분에 공연된다. ‘벽안의 바다’는 과거 채석장 인부들이 나비요정의 안내로 현재와 미래에 대한 꿈의 여정을 영상과 퍼포먼스로 표현하는 공연이다.

 

포천아트밸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포천아트밸리의 의미를 살리고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내용으로 기획된 행사다. 가족, 연인, 남녀노소 모두에게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포천아트밸리로 떠나는 예술환상여행’은 포천아트밸리를 입장하는 관람객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포천아트밸리 홈페이지(www.artvalley.poch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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