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동아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문화
동아리
포천고 연극동아리 제23회 전국청소년연극제 우수상 수상
기사입력: 2019/09/10 [13:4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포천시는 포천고등학교 연극동아리 ‘FLAP’이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6일까지 충남 예산군에서 열린 제23회 전국 청소년연극제에서 단체부분 우수상을 비롯해 각종 상을 휩쓸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FLAP은 연극 <남겨두다>로 단체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개인부문의 경우 우수연기상(임아영), 우수지도교사상(김세정)을 수상했다.

 

FLAP의 이번 공연작인 <남겨두다>는 지난 2014년에 발생한 ‘세월호 대참사’에 관한 창작 희곡이다. 우리 주변에서 점점 잊혀져가고 있는 여러 사건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여러 일들 중 잊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해 되짚어보게 하며,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포천시 청소년 동아리들이 끼와 열정을 맘껏 뽐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