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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최열 이사장 초청강연 및 시민대토론
9월9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시민 1,200여명 참가
기사입력: 2019/09/10 [10:0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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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재단법인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의 초청강연 및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민 대 토론회가 9.9.(월)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200여명의 시민이 참가했다.

 

환경운동가로 활동 중인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포천시민들을 위하여 "기후재난의 시대 석탄의 시대는 끝났다"라는 주제로 열띤 강연을 했고, 석탄발전소로 인해 더 이상의 환경오염은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박윤국 시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포천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다양한 관광자원을 자랑하는 맑고 푸른 명품 생태 도시임에도 석탄발전소로 인해 물려받은 자연환경을 저해하는 장애물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시민토론회 패널위원으로 나온 공존(허효범대표)은 '석탄발전소의 추진배경과 문제점', 경기연구원 김동영 박사는 '포천시 대기환경의 현 실태 및 미래에 대한 대책', 석탄투쟁본부 이영구 본부장은 '시민단체가 해왔던 발자취'를 영상으로 보여주었으며, 대진대학교 안준수 교수는 석탄발전소 연료전환 가능‘을 주제 발표하였다.

 

시민토론회에서 영북면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포천의 환경에 대하여 대기, 악취 등 오염이 되었는지에 대해 말을 잇지 못했고,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시민 대토론회에 참석한 시민, 환경단체 등 모두가 금일 행사를 발판삼아 포천시가 맘 놓고 숨쉬고, 쾌적한 친환경도시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희망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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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 만세! 시만 19/09/11 [08:35] 수정 삭제
  난 예전기억이 난다. 군대 제대하고 하는 동원예비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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