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경제 > 포천상공회의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업/경제
포천상공회의소
현장의 소리를 듣는 포천상공회의소
기사입력: 2019/09/09 [14:22]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포천상공회의소(회장이민형)는 포천 에코그린일반산단 조성사업 기공식에 참석하여 입주예정 기업체 대표들을 만나 포천상공회의소에서 협력과 지원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이민형 회장은 “포천상공회의소도 변화와 혁신으로 기업을 위한 서비스 지원체제를 정립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입주업체가 필요한 행정절차 등을 이행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충분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포천시로 입주하려는 기업에 대해서는 찾아가는 현장서비스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에코그린 일반산업단지에는 펄프, 종이제품 제조업, 가구제조업 등 15개 기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