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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철휘위원장 한가위 인사
기사입력: 2019/09/09 [10: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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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아직 곡식이 무르익기를 기다리지만, 마음은 풍성한 한가위입니다. 부디 독자님의 가정마다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전통적 농경사회의 한가위는 첫 수확의 기쁨을 나누고 조상께 감사하며 온 마을이 기뻐하던 잔치였습니다. 농경사회에서 벗어난 지금도 온 가족이 모여 음식을 나누고 정을 나누는 중요한 명절입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과 정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훌륭한 결실을 얻도록 서로 성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는 서로의 따뜻한 격려가 필요한 때입니다. 세상이 급변해 과거와는 전혀 다른 경쟁환경에 처했습니다. 부모님과 전혀 다른 경제환경에서 세계와 무한경쟁하고 있는 자녀들에게, 노력으로 자리를 지켜오신 부모님에게도 힘이 되는 것은 가족의 따뜻한 격려와 지지일 것입니다.

 

우리 포천도 서로를 격려하고 합심하여 새로운 결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7호선 연장과 양수발전소 유치, 잠실행 직행 좌석버스 개통 등의 성과는 시민이 함께했기에 이룬 커다란 결실입니다. 이에 시민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저도 여러분과 더불어 새로운 희망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부디 가정 가정마다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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