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동소식 > 기관/단체/협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읍면동소식
기관/단체/협회
더불어민주당 포천시가평군지역위원회 봉오동전투 관람
기사입력: 2019/08/30 [10:2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철휘 지역위원장과 당직자 및 지지자들은 29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영화 ‘봉오동전투’를 단체 관람했다.

 

이철휘 위원장은 “영화 관람에 앞서 지지자들에게 갑작스런 번개 모임에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아직도 청산되지 못한 친일세력은 당시 친일이 당연했던 것처럼 주장하지만 우리는 끊임없이 일제에 저항하고 무장투쟁을 해왔으며 그 독립군이 우리 군의 뿌리”라고 강조했다.

 

영화 ‘봉오동 전투’는 일제강점기인 1920년 6월 7일 대한 독립군 연합 부대가 일본 정규군과 싸워 크게 승리한 역사적 사건의 영화다. 최근 일본의 경제 침략과 관련해 일본상품 보이콧운동 등이 진행되는 상황에 맞춰 인기를 더 하고 있다.

 

이날 인근 군부대 장병들과 많은 시민이 영화를 함께 관람했다. 영화를 관람한 당원은 “일제에 맞서 싸운 독립군들의 노력과 희생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며 “최근의 경제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아베정권 아베아베 19/09/04 [21:32] 수정 삭제
  아베정권이 아베총리가 반일감정 일으킨다. 일본국민들도 동요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바람이 분다고 죄없는사람까지 쓸려내려가는 격이라니 싸워서 누가 득을 볼것같은가? 양국 군민만 경제적으로 힘들어지겠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