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동소식 > 읍면동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읍면동소식
읍면동
영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농촌일손돕기 나서
기사입력: 2019/08/20 [11:16]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영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7일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촌 일손 돕기의 일환으로 영중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관내 아로니아 농가를 찾아 아로니아 수확 일손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영중면 새마을지도자와 영중중학교 학생 30여 명은 이날 더위를 잊고 농가를 찾아 부족한 일손을 도우며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영중중학교 한 학생은 “아로니아를 직접 수확하면서 농업을 소중히 여기고 우리 농업의 가치를 생각하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일손 돕기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유섭 영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올해 유난히 무더위와 가뭄이 심해 농가 시름이 클 텐데 일손까지 부족해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가격 하락과 부족한 일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오늘 하루 작은 손길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영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여름철 방역 소독, 도로변 잡초 및 돼지풀 제거 등의 활동을 펼치며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힘쓰고 있다.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