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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향군 생계 어려운 6.25참전용사를 찾다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 꼭 기억하겠습니다."
기사입력: 2019/08/19 [11:4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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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재향군인회(회장 강수영)는 지난 8월 14일(수) 향군회관 회장실에서 6.25참전 용사 중  생계가 어려운 4명을 선발하여 생계보조비 통지서 수여식을 하였다.

 

향군에서 지급하는 생계보조비는 창군 및 6.25참전자 중 연금비수급자로서(군복무 3년이상) 생계가 곤란한 회원에게 혜택을 주는 대표적인 복지사업이다. 3년마다 생계보조비 대상자를 선발하였으며 2019년에는 포천향군에서만 4명이 되었다.

 

수여식에는 거동이 불편하신 회원을 대신하여 자녀분이 참석하여 그 뜻을 더하였으며 6.25참전 유공자를 대표하여 6.25참전 유공자회장(회장 임석환)님 참석하셨고 무공수훈자회장(회장 이광호)님 참석하여 네 분에 대한 응원을 잊지 않았다.

 

포천시재향군인회장(회장 강수영)은 향군회원 중에는 고령자가 많고 특히 6.25 전쟁을 겪고 나라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하신 참전 용사가 많다고 하였다. 그 중에 생계가 곤란하여 어려움이 있으신 참전용사를 가까이서 도울 수 있게 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향군 본연의 보훈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향군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향군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6.25참전 용사를 대우하는 것은 향군의 존재의 목적이며 포천향군이 지향을 하고 있는 사업임을 밝혔다. 이번 행사에 같이 참석한 6.25참전 유공자회장(회장 임석환)은 6.25참전용사를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포천시재향군인회장에게 감사를 드리며 특히, 이번에 혜택을 받게 된 4명을 대표하여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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