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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을주시는 하늘의 재석 할머니 점안식
8일 신북면 회문팰리스에서 열려
기사입력: 2019/08/10 [11: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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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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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동산촌에서 1913년에 태어난 정소아 할머니는 16세에 깨달음을 얻어 헐벗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식량을 주고 그들의 삶이 평안하도록 도와주며 일제시대에는 일본으로 건너가 동포들을 돌보고 해방 후에는 우리조상들의 극락왕생을 지극정성으로 공을드리며 국태민안과 부국강병을 기원 하시며 홍익인간을 실천한 재석 할머니 점안식이 8일 신북면 회문팰리스에서 개최됐다.

 

이날 점안식은 8월8일이 재석할머니가 88세로 작고한 18년 만에 양정무 회문팰리스 회장과 재석할머니 제자들이 8년 만에 석상으로 이 세상에 다시 오심과 살아생전에 선심공덕으로 널리 홍익인간을 실천한 삶을 기리는 행사였다.

 

행사는 포천농악풍물놀이 보존회를 시작으로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이 예정되있는 소리결과 마음결의 경기민요 공연등 송장희 명창의 태평가와 뱃놀이등의 민요 공연이 있었다.

 

양정모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생을 마처 돌아가신뒤 하늘 재석천의 재석할머니로 우리들에게 건강과 재복을 주시는 분이다. 국가가 어려운 시기에 그분의 공덕을기리며 포천 회문 팰리스 내에 그분의 석상을 조성하여 일본과 어려운 경제 전쟁을 잘 마무리 되어 대한민국이 창생토록 번영하길 기원하는 의미로 점안식을 거행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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