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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19년 3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8월7일부터 9월27일까지 진행
기사입력: 2019/08/08 [11:1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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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지난 7일부터 오는 9월 27일까지 2019년 3분기 주민등록 사실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실조사는 거주불명자와 100세 이상 어르신, 보건복지부 시스템상 사망의심 등록자, 동일 주소지 내 2세대 이상 구성세대 등을 중점으로 실시된다.

 

포천시는 조사기간 동안 담당 공무원과 통리장으로 구성된 읍면동별 합동조사반이 해당 세대를 방문·조사하고, 무단전출자·허위신고자를 대상으로 최고·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거주불명등록자에 대해서는 재등록을 적극 유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사실조사 기간 동안 과태료 부과 대상자가 자진 신고해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경우에는 과태료의 1/2를 경감(관련법에 따라 특정사유에 해당할 경우 최대 3/4까지) 받을 수 있다. 합동조사반 방문이 다소 불편할 수 있지만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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