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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모 의원 포천시 붉은 수돗물 대책요구
녹물없는 수도관 개량사업 계속 추진
기사입력: 2019/07/10 [10: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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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포천시의회 강준모 의원은 최근 인천시와 서울시 문래동과 경기도 일원에서 붉은 수돗물 사태가 일자 포천시 붉은 수돗물 수질사고 예방대책마련을 요구하여 지난달 25일 대책회의를 거쳐 수질사고 예방책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강준모의원은 포천시는 유사사고 발생예방을 위해 도로굴착을 수반하는 대형공사 현장, 포천시 관내 상수도 및 배관 검침원들을 대상으로 상수도 파손이 없도록 주의하여 공사를 추진하고 상수관로 이설이 수반되는 경우 반드시 포천시 상하수과로 통보하는 형식으로 관계공무원 입회하에 공사가 진행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현장에서의 제수변 등의 변류시설의 임의조작을 금지하고 통수 및 수계전환 작업시 급작스런 제수변 개폐로 인해 관로의 수격압이 발생 되어 녹물이나 관로 내부에 부착된 슬라임이 출수 되지 않도록 원천적인 기술적인 세부 원인에 대해서도 주의를 당부했다.

 

강준모 의원은 “상수도관 노후화에 따른 녹물 발생 우려 지역에는 퇴수변, 소화전을 이용하여 주기적으로 배수작업을 실시하고 만약 적수 및 녹물 발생 시 해당 지역 수용가에 비상문자 메시지를 전송하여 안내 후 신속히 비상급수차를 운행하여 피해지역에 신속한 급수지원 체계를 확립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 초등대처에 철저를 기하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포천시는 최근 3년간 예산 31억원을 투입하여 불량 노후관로 교체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일동배수지 배수노후관 교체공사와 내촌삼거리 일원노후관 교체 공사를 완료하여 노후화 된 상수도관을 교체해 사전에 붉은물 발생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경기도 특수시책사업으로 옥내급수배관 중 20년 이상 경과된 건물의 노후급수관 교체 공사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녹물 없는 수도관 개량사업을 계속 추진하여 포천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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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짱구 19/07/11 [07:03] 수정 삭제
  뭘 하셨나 했더니 말을 하셨군요 부의장님 ㅋ
나도 언론에 써죠 관종 19/07/11 [07:08] 수정 삭제
  낚였스.. 금오초등학교에 갔을 때 마이크 잡고 한마디 하지 그랬어? 좋은 기회 놓쳤네.
댓글에 칭찬이 없네 ㅋ
화이팅! 관종 19/07/11 [07:15] 수정 삭제
  최근 3년간 진행되는 사업을 잘 하라고 당부했어?
암튼 난 금오초에서 실망했어. 맨 앞줄에 앉아서 소개 받는 니 뒤통수를 보며... 뭔가 기대했거든. 지역구 일이라. 근데 아무일도 없었어 ㅋ
궁금해서요 체육인 19/07/11 [07:34] 수정 삭제
  포천시체육회 직원 횡령 사건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요? 강준모 부의장님은 이 사건을 어떻게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을 못봤나? 체육인 19/07/12 [15:07] 수정 삭제
  부의장님 체육회에 대해 한말씀 부탁해요
소통합시다 체육인 19/07/12 [15:11] 수정 삭제
  강준모 작년 선거 에비후보 명함에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언행일치의 일꾼' 이렇게 써 있어. 소통합시다. 답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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