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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재앙을 증명하십시오!
기사입력: 2019/07/08 [11:4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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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용 포천복싱 협회장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난 6월4일 오후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석탄발전소 관련 포천시 제 단체 협의회’에 참석 “석탄을 열원으로 하는 발전소는 절대 가동될 수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 하고 덧붙여 “포천의 하늘과 공기를 더럽히는 일에 가담할 생각은 결단코 없다”고 하였습니다.

 

‘무지’라는 단어를 떠올리며 ‘집단에너지시설’을 방문하지도 않고 알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관제 데모에 열중하는 박윤국 포천시장의 잘못된 신념과 탁상행정에 대하여 분노하며 계속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 6.13 지방 선거 유세 중 박윤국 포천시장은 집단에너지시설인 “GS포천그린에너지”(이하 GS포천)을 두고 “30년 재앙”이라고 발언한 바가 있기 때문에 새삼 놀랄 일은 아니지만 공식적인 명칭인 ‘집단에너지시설’을 굳이 ‘석탄발전소’라는 명칭을 사용함으로써 ‘집단에너지시설’이 포천에서 갖고 있는 대기 환경 개선이라는 순 기능과 신평2, 3리의 염색 공장들에 열을 공급하는 주 기능을 악의적으로 왜곡하려 한다는 합리적인 의심에서 박윤국 포천시장은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박윤국 포천시장이 취임 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1년 동안 박윤국 포천시장은 본인이 발언한 “30년 재앙”을 증명하기 위하여 ‘GS포천’에 대한 포천시 행정의 모든 것을 당연히 살펴보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포천시민 누구도 ‘GS포천’에 대하여 박윤국 포천시장이 후보 시절에 주장을 했던 ‘30년 재앙’과 ‘석투본’ ‘공존’ 등 시민단체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줄기차게 재기했던 수많은 의혹들 중 단 하나라도 증명된 것이 있다는 말을 듣지 못했습니다.

 

5,700억원이 들어간 ‘GS포천’의 사용 승인 여부에 대하여 포천시는 아무런 결정권이 없는 “시민공론화위원회”에 책임을 떠넘기고 이제 와서 ‘GS포천“의 열원을 보일러와 터빈 교체 비용 800억원을 운운하며 LNG로 바꾸라고 요구합니다.

 

800억원은 결코 적은 돈이 아니며 출처와 책임 소재 또한 오리무중인 것이 사실입니다.

 

‘GS시설’ 시 운전 기간 중 불시에 이루어진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무소’의 대기 오염물질 측정에서 질소산화물의 배출량이 기준치에 절반이고 황산화물 배출량이 기준치에 3.2%이며 먼지 배출량이 8%에 불가한 측정 수치가 나왔음을 신문 보도에서 확인한 바 있습니다.

 

이와 같은 수치는 ‘GS포천’이 포천시의 대기 환경 개선에 대안이 될 것이란 최초의 포천시의 판단이 옳았음을 의미하지만 정녕 신문 보도 내용이 의심스럽다면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무소’에 측정 수치를 확인해 보면 진위 여부를 간단히 알 수 있는 문제이지만 왠일인지 이에 대해 박윤국 포천시장은 알아보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신문 보도 내용보다 앞서 수년전 감사원은 포천시의회와 시민단체 ‘공존’에게 ‘GS포천’에 대한 의혹 제기가 이유 없음을 이유로 기각 통보한 바 있으니 ‘30년 재앙’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감사원의 감사 결과 통보’가 거짓임을 증명하면 되는 것인데 증명하려 했다거나 증명되었다는 얘기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GS포천’에 대하여 ‘준공 검사를 내주누냐 마느냐는 지엽말단(하찮은 것)의 문제로 이 사안의 본질과 관련이 없다’고 말 하면서도 본질이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본질에 대한 저의 생각은 ‘GS포천’이 포천의 대기 환경 개선의 대안 인가? 아니면 박윤국 포천시장이 말하는 30년 재앙인가?로 나눌 수 있다고 봅니다.

 

청와대, 경기도, 산자부, 환경부 그리고 측정된 수치는 충분한 대안임을 가르키고 있으나 지금의 포천시 탁상행정은 ‘30년 재앙’을 증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말 포천시는 대진대학교 안준수교수가 책임자로 있는 산학연구단에 ‘GS포천’의 열원을 LNG로의 전환 여부를 용역 의뢰했으며 3개월의 시한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박윤국 포천시장이 ‘GS포천’의 열원을 LNG로 전환하는데 필요한 비용을 800억원 언급한 것은 6월4일입니다.

 

이상한 일입니다. 용역 결과는 8월말에나 나올 예정인데 박윤국 포천시장은 800억원이라는 금액을 말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언론사가 주관하는 포천시장 후보자 정책토론회가 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열렸습니다.

 

토론자로 참석한 패널들 속에는 앞서 언급된 대진대 안준수 환경공학과 교수가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안준수교수는 ‘포천과 같은 분지 지형에는 석탄발전소가 없다.’라고 발언함으로서 ‘집단에너지시설’과 ‘석탄발전소’를 분간을 하지 못했고 편향된 발언을 쏟아냄으로서 시민들로부터 항의를 심하게 받았습니다.

 

저는 토론회가 끝난 후 달려 나가 소극장 밖에서 안진수교수를 붙잡고 당시 31년째 대한민국 최고의 분지 지형인 대구에서 가동되고 있는 ‘집단에너지시설’은 무엇이며 알고는 있느냐고 따져물었습니다.

 

저의 질의에 답변 못하고 학자의 양심 운운하며 도망치듯 주차장으로 향하는 모습을 보며 허탈했던 기억이 가시질 않았는데 6.13 지방선거가 끝나고 포천시, 시장직 인수위원장을 안준수교수가 맡는 것을 보고 모든 그림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용역을 의뢰했음은 세금이 집행됨을 말합니다. 

 

안준수교수에게 ‘30년 재앙’을 증명할 용역 의뢰가 먼저일 것이며 ‘30년 재앙’을 증명한다면 연료 변경 용역은 불필요 하지 않겠습니까?

 

이 또한 답은 정해져 있고 단지 요식 행위만 필요했던 것이 아닌지 합리적인 의심을 해봅니다.

 

‘GS포천’으로부터 행정 소송이 제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5,700억원 투자에 매월 40억원의 손해를 보고 있다고 ‘GS포천’측은 말합니다.

 

‘석탄이니까 나쁘다!“와 같은 허망한 주장이 21세기 포천에서 난무하고 있습니다. 이러다가는 포천시가 망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박윤국 포천시장님, ‘30년 재앙’을 증명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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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또시작이네 19/07/08 [13:45] 수정 삭제
  강력한 리더십으로 석탄에 맞서 싸웁니다
석탄관계자! 시민 19/07/08 [13:56] 수정 삭제
  GS가 이렇게 쓰라고 만들어준 글 같군! "포천석탄발전소" 라고 검색하면 모든 언론이 석탄발전소라고 하니 그쪽에 정정보도 신청하면 되고, 석탄의 위해성은 유튜브검색 만이라고 하면 자료가 차고 넘치니 검증 검증하지말고 본인이 깨우치면 될 일이다! 힘들게 받아쓰기 하지말고 힘차게 본업인 복싱하세요!
석탄은 뭘로 가져다 나릅니까? 트러커 19/07/08 [16:50] 수정 삭제
  발전소는 저절로 가동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열원이 될 석탄을 나르며 생기는 교통량 증가와 거기에 따른 대형차들의 디젤매연 발생, 타이어분진, 낙하물 피해 등으로 발생되는 시민불편사항 따위는 고려치 않으신 건가요? 지금도 도로 나가서 대형트럭 뒤에 따라가보세요. 돌튀고 모래날리며, 배기구로 나오는 각종 매연들이 도로와 인도에 가득합니다. 이러한 사항들은 일부분이겠지요. 석탄발전소의 일시적, 자체적 수치를 근거로 청정에너지 발전소의 대안 정도로 생각하시는 회장님의 주장에는 상식적으로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사실을 직시합시다 정선용 19/07/08 [20:13] 수정 삭제
  글이 길어질까봐 미쳐 적지 못한 말씀을 드립니다. LNG로의 연료 전환은 긍극적으로 염색 공장에서 사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절대적 불가 사항입니다. 10년전 포천시의 연료전환사업인 "청정연료전환사업"이 LNG는 비싸서 사용할 수 없다는 염색공장의 반대로 무산되었음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뜬 구름 잡는 행정이 아니라 실질적인 행정이 필요합니다. 소송 들어왔죠? 이길 수 있다는 말씀 들어보셨습니까? 그 피해는 포천시민이 지는 겁니다. 60개 쓰레기 태우던 시절로 되 돌아갈 것이 아니면 GS집단에너지시설 가동이 최선입니다. 위에 댓글 다신분들 전국에 20개 석탄을 사용하는 집단에너지시설이 있으니 견학 한번 다녀오십시오. 아니 신평리 집단에너지시설을 견학 다녀오시죠.
6년전으로 갑니다. 정선용 19/07/08 [20:32] 수정 삭제
  어떻게 시작된 데모입니까? 잊으셨을까봐 그때 구호를 다시 적습니다. 암병동, 포천시체, 재앙 등등등 국회에서 광화문에서 청와대에서 . . 제가 본 모습은 쇼1 쇼! 쇼! 여러분들이 외친 주장들이 하나라도 증명된 것이 있나요? 단언컨데 모두 거짓말입니다. 여러분들과 다른 소리 하면 외계인 취급 하였습니다. 깨어나십시오!
포천 우드 19/07/08 [20:36] 수정 삭제
  박윤국시장탁상논으로포천시민죽이려고한는모습ㆍ자기는책임을피하려고시민공청회라는말로포천시민민을죽이려고합니다박시장시장직포기하기바랍니다
30년재앙 개소리 19/07/08 [22:03] 수정 삭제
  증명하면 니들말이 맞는거고 증명못하니 계속해서 개소리하는것 아니겠나? 뭔말이 많아?
아베가 무역제제하는게 홍식 19/07/08 [22:08] 수정 삭제
  전정부 탓이라고 우기는 새끼들하고 석탄반대하는 놈들하고 한치의 다른점을 모르겠다~
제일위에 글쓴놈 페니 19/07/08 [22:14] 수정 삭제
  일본하고 전쟁하면 참전하겠다고 주접떠는 여초카페 어느 미친년하고 똑같네? 뭐가 강력한 리더쉽이고 무슨 싸움을 한다는거냐? 5700억을 포천시가 배상하고 월 40억씩 손해보는걸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면 시장이 삽들고 싸우러나가서 삽질이라도 한대??
석탄발전소는 포천의 재앙이다 포천에산다 19/07/09 [07:16] 수정 삭제
  열일 하시는 포천시장님 응원합니다 구석구석 인간쓰레기가 있군요
애초에 만들지말았어야될 구시대의산물 그걸 19/07/09 [08:13] 수정 삭제
  정말 골치다 전임 리더들 ㅉㅊ
햐~~ 달창 19/07/09 [09:40] 수정 삭제
  달창대깨문년놈들이 포천에도 있네?? 아는 말이 전임,전임 ㅎㅎ
이야 바쁘겠다 열일 19/07/09 [09:44] 수정 삭제
  쓰레기단체를 이용하고 자신도 쓰레기가 되려나? 바쁘시겠어 열일하느라...
행정일을 시민에게 돌리는 시장님은 책임회피자? 그날 19/07/09 [10:27] 수정 삭제
  "시민공론화 위원회 " 자신이 어떤옷을 살지도 시민공론화에 물으시려나 ~ 그딴식으로 일을할거면 아예 내려오세요
상식으로만 봐도 천사들의합창 19/07/09 [15:32] 수정 삭제
  시장이 시장 권한을 포기하면 시장인지요? 시장이 판단할 문제를 판단 못하고 죄다 위원회 만들어서 판단을 구하면 포천시는 불행한 것 아닌지요? 시장님은 긴말을 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재앙을 증명하세요. 감사원 결과를 논리로 엎으세요. "포천의 하늘과 공기를 더럽히는 일이라구요?" 선동적인 말만 말고 근거로 증명해 주십시오. 1년간 무엇하다가 이제와서 엉뚱한 소리입니까?
포천시가 거지 될 수도 있겠다 맥가이버 19/07/09 [15:39] 수정 삭제
  포천 행정에 관심있는 시민들이 한결 같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준공 허가를 안 내줄 명분 없고 GS집단에너지시설로 인해 포천의 공기가 깨끗해 질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송에 100%진다고 보는 거구요. 천문학적 금액 아닙니까? 시민만 죽게 생겼습니다.
좀 댕겨봐 한심해서 19/07/09 [15:55] 수정 삭제
  책상 머리에만 앉아있지말고 좀 댕겨봐라. 포천 신평리도 안가는데 괜한말했나?
답을달라 증명을원한다 19/07/09 [16:11] 수정 삭제
  박시장이건 석투본이건 제발좀 증명을 하면서 주장하자. 왜 재앙이냐구요? 왜왜왜!
시장 두번욕심내지 마세요 박치기 19/07/09 [16:39] 수정 삭제
  박시장님은 왜 시민들을 갈라놓으시는지.. 조그만 시골동네15만 시민들을 정치야욕 욕심때문에 석탄이라는 명분을가지고 10년동안 야인생활의 한을 풀려고 밖에 추하게 보입니다.삼척동자.초등학생들도 알수있는 현장을 직접보고 첨단화된 장비들이 즐비한데,참 답답하네. 양문단지,신평2리 오늘 이시간에도 쓰레기뿜어내는 굴뚝 가보라고 말하고 싶지않다. 그들이 말하는 첨단기술 집단에너지 설비를 누가 뭐라해도 시장님은 이래선 안된다. 아님 다음 시장선거 불출마를 선언하고 머리깍고 시민들을 한곳으로 투합 하던지..
네.......... 뚜뚜뚜 19/07/09 [17:52] 수정 삭제
  석탄옹호자 댓글 잘 봤습니다. ----------------------------------------------------------------------------------------------씻고들 주무세요
넋빠진 인간들 발차기 19/07/09 [18:22] 수정 삭제
  빚 쓰나미가 닥쳐도 그말이 나오는지 보자. 뚜뚜뚜 넋빠진 놈
난 둘다 반댈세 더만두당 19/07/10 [07:46] 수정 삭제
  SRF 굴뚝 사라지는 그날이 포천 대기환경 개선되는 날이다. 난 SRF 석탄 둘다 반댈세. 박시장은 생각이 어떤가?
저녁에 뭘하고 다니는지 어둠의제앙 19/07/10 [07:52] 수정 삭제
  퇴근후 혼자 운전하고 어딜 다니는지.. 선거 준비하시나. 내년 국회의원 출마한다는 소문도 있고. 겁 많아 못한다는 소문도 있고. 건강이나 잘 챙기슈. 곧 쓰러질거 같더만.
국회의원나오면 국케의원 19/07/10 [08:36] 수정 삭제
  누가찍어준다니? 이철휘가 될텬대ㅋㅋㅋㅋㄱㄱ 소문말고팩트로이야기해라 카더라통신그만씨부리고
아무리생각해도 어떡하지 19/07/10 [22:45] 수정 삭제
  박시장에게 출구가 안보인다.
쓰러질라~ㅋ 철희 19/07/12 [21:44] 수정 삭제
  무식하게 많이만 돌아다니면 되는줄아나? 체력을 아껴 병원신세 지기싫음말야~ㅎㅎ 경선에서 누가 민주당후보로 나올까? 4전5기 한번 해볼텨??
검증된 기고문만 탑재하라 신평만세 19/07/13 [18:30] 수정 삭제
  박시장이까 쓰러지는 포천을 그나마 건져놨다. 포천뉴스 제대로좀 봐라. 시민여론조사 석탄찬성이 14% 잖아 지난날 서시장의 시민중심~ 그 말처럼 무려 78.2%가 반대라면 인정해야지 이 글 기고자는 gs와 뭔관계인지 그것이 궁금하다! 포천뉴스는 이해충돌 기사를 왜싣는가? 여론조사 발표내용을 신뢰한다면 그 자체가 증명하는것이다. 그럼에도 기고문 탑재는 분열을 조장하는게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든다.
박시장 빠돌인줄 알겠는데 신평만세졸도 19/07/13 [20:35] 수정 삭제
  웃겨서 한마다만 하자. 신평만세야! 언제 포천이 부도났냐? 뭘 구해? 그리고 느그들 객관적으로 시민이 판달할 자리 마련했나? 6년간 주구장창 재앙이라고 외쳤고 박시장 그 덕 안봤다고 말할 수 있을까? 재앙 증명이 먼저가 아닐까? 6년간 재앙을 떠들었으면 왜 재앙인지 증명하라는 것이 이 기고문의 요지 같은데.. . 증명이 우선인 것 같고 이해충돌? 뭔 말이 하고 싶은거냐? 잘 읽어보면 gs가 포천시의 대기환경에 큰 도움이 될 것같은데 그렇다면 너희들은 gs가 왜 재앙인지 근거로서 증명하면 될 일 아니던가? 포천시민 그만 팔아먹고 무엇이 포천시민에게 이익인지만 따져 보면 의외로 답은 간단한 것이다. 여런조사라 . . . 석탄발전소 좋아 나빠 그러면 좋게 나오겠나? 왜 gs가 필요했는지 기능은 무엇인지 시민에게 가져다 줄 정확한 이익은 무엇인지 따져본 일 있는가? 폐부를 찌르는 글에 아픈가? 거짓말이 들통나서 아픈가? gs 행정소송 패하고 민사 들어오면 포천시 천문학적인 빚덩이를 끌어 안고 살아야 한다는 것 아는가? 외면하고 싶겠지. 진정 포천시가 쓰러지는 것 곧 보게 될 것이다. 위엣놈 헛소리 그만!
함흥차사 진실이 알고싶다 19/07/14 [22:01] 수정 삭제
  일주일 동안 대답을 해야 할 분이 아무말이 없다. 왜 30년 재앙인지 정말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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