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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을 먼저 생각하는 병원을 꿈꾸며
기사입력: 2019/05/16 [11:1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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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금일 5월 15일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소회의실에서는 포천병원이 새롭게 변화할 내용과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 지역주민이 가장먼저 찾는 최고의 의료원이 되기 위한 병원발전자문위원회가 개최 되었다.

 

2018년 하반기 회의 중 ‘포천병원 친절문화 개선활동’ 안건발의에 대한 그간 진행사항을 보고하였으며, ‘고객이 행복한 포천병원 만들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매월 1회 부서별 책임리더 회의를 진행함과 함께 친절문화 개선활동 세부사항 점검 등 모니터링을 실시 친절문화 개선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18년 ‘포용 공공보건의료 발전 종합대책’을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지역책임의료기관 선정과 관련하여 진료권 설정 부분에 대해 그간 진행된 사항을 보고하였다.

 

지역책임의료기관이란 지역의료 기반 강화를 통해 생명․건강과 직결된 필수의료서비스 및 지역의료 격차해소, 사망률감소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에 대한 위원분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백남순 포천병원장은 ‘향후 포천병원이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써 지역책임의료를 선도할 수 있는 역할과 기능에 대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씀드렸으며, 앞으로 지역 및 포천병원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부탁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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