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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심(心)봉사"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2019/05/07 [11: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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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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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4일 포천 관내에 있는 천사의집 요양원에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카네이션을 만들고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과 함께 카네이션 만들고, 직접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 심(心)봉사 청소년들은 해당 요양원에 직접 찾아가 시설청소 및 어르신들 말벗과 식사보조를 하는 봉사단으로서 매년 6회기 이상 자원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요양원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선물 받은 어르신들께서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고, 활력을 불어 넣어주어서 더욱 건강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요양원에 와서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도 프로그램에 계속 참여해 봉사활동을 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여성가족부와 포천시가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중학교 1~3학년 청소년들에게 활동, 복지, 보호, 지도 등 다양한 공적서비스를 지원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하기 위한 사업이며, 2018년부터는 전국에서 3번째로 3학년 반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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