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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북면 석탄발전소 협의회 구성
신북면 환경대책위 참여 배제 하지마라
기사입력: 2019/04/10 [14:4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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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와 포천시, 포천시의회, 포천석탄발전소 반대공동투쟁본부, GS 발전소등 포천석탄발전소 협의회를 구성하는 합의서를 발표하자 신북면 환경대책위는 신북면 석탄발전소 협의회를 구성하면서 신북면 주민들로 구성된 신북면 환경대책위를 배제하였다며 신북면 주민 참여 촉구를 주장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이번에 구성된 신북면 석탄발전소 협의회는 9일 GS 본사가 있는 서울에 상경하여 단식농성을 하는 석투본 관계자 2명이 GS 석탄발전소가 협의회 참여로 향후 포천 지역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시민단체와 소통으로 대화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12일간의 단식을 중단하는 계기가 됐다. 

 

10일 신북면 환경 대책위(위원장 김상회) 긴급 임원회의를 개최하고“9일 이계삼 부시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경기도에 정식 등록중인 신북면 환경대책위원회가 신북면 석탄발전소 협의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신북면 주민들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를 했다.”고 말했다.

 

김상회 위원장은 회의에서 “신북면 주민들로 구성된 신북면 대책위는 2016년 7월 구성되었으며 그동안 신평공단 쓰레기 소각보일러 폐쇄와 신규로 추진중인 신평리 쓰레기 소각보일러 및 만세교 쓰레기소각장 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등 관계기관에 업무처리를 하며 신북면 환경개선에 적극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그동안 신북면 환경 대책위는 만세교리 쓰레기 소각사업자에게 지속적으로 음해를 당해왔고 소각장 추진 업자가 검찰에 고발로 인해 조사를 받고 무혐의로 결론 나기까지 육체적 정신적 고생을 많이 받아오며 힘들게 신북면 환경을 걱정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포천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신북면 석탄발전소 협의회에 신북면 주민들로 구성된 신북면 환경 대책위원회는 배제되고 본 신북면 환경 대책위 음해와 이권 관련으로 겁박하는 신북면 환경을 도외시하는 일부 주체들이 참여에 대해 심각한 우려가 되며 오랫동안 신북면 환경을 위해 노력한 신북면 대책위는 당연히 참여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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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발전소 홍보영상을 틀어대는 서전시장 새력들 석탄발전소 협력자 19/04/11 [15:56] 수정 삭제
  srf 만 반대하쇼 석투본 처럼 소각장앞에서 단식을 해보시던가 석탄발전소 홍보영상이나 틀어대는 서 전시장 백 전 읍장 배후 세력들
적폐는 바로 너! 신북 19/04/12 [09:39] 수정 삭제
  석탄발전소 관련 협의회 만드는데 신북에 거주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단체가 포함되는게 당연하지. 아직도 누가 탓을 하는 너! 네가 바로 적폐다
신북면 사람들 정말 불상해요 ㅠㅠ 포천시민 19/04/13 [11:10] 수정 삭제
  쓰레기 소각장에 석탄 발전소에 안좋은것들만 들어서구 그러니 신북 사람들 우선으로 해야지 누구 배후 세력들이라는 저질 스러운 표현이나 하고.... 생각없이 저렇게 글쓰니 참 한심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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