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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비핵화 가능한지 고민해야한다.
김영우의원 차의대 특강에서 밝혀
기사입력: 2019/03/22 [17:2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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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위원장)은 20일 차의과학대학교 제11, 12기 최고경영자과정 30명을 대상으로 '동북아 국제 질서,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이 날 특강은 차의과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김주헌 원장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동북아 국제질서에 대한 김영우 의원의 경험과 생각들을 수강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했다.

 

김영우 의원은 이 날 특강에서 향후 북한이 비핵화가 가능한지, 북한의 개혁·개방이 가능한지 고민해 봐야하며, 남북교류와 남북통일이 정말 실행 가능한지 깊이 고민해봐야 할 시점이라 말했다.

 

김 의원은 우리는 통일을 한 독일의 사례를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서독의 상호주의 원칙이 동독의 빗장을 풀었다고 했다. 우리 한국 정부도 제대로 된 남북교류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외교·안보 정책 결정자들은 현실주의에 입각한 정책을 써야한다고 하면서, "평화를 사랑하기 보다는 평화를 지킬 수 있어야 한다"는 결론으로 특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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