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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촌면 닭 가공공장 화재 발생
기사입력: 2019/02/25 [17:1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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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는 25일 새벽 12시30분경 내촌면 진목리 닭 가공공장인 S 식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조립식 건물 4동을 태우고 2시간 만인 새벽 2시45분에 진화됐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최초에 불은  외국인 근로자가 기숙사에서 잠을 자던 도중 펑펑 터지는소리에 뛰쳐나가보니 기숙사 앞 건물 냉동창고 가동과 다동에서 불길이 번지고 있어 119에 신고 됐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포천소방서는 소방대원과 의소대등 47명의 인원과 18대의 소방차를 동원했지만 불을 끌 때 까지 공장건물 4동이 불에 타고 완제품 20톤과 원자제 42톤등 냉동설비등 공장설비등을 태우는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목격자 진술등을 토대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상황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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