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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사통팔달 포천도로 10년 정책
송우리 에서 철원 까지 6차선 확장
기사입력: 2019/02/06 [15: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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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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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중심도로인 국도 43호선이 포천고속도로와 연결된 이후 교통량이 급속히 증가하고 고속도로 주변지역 개발과 지방도 및 고속도로 연결도로 및 연결도로 확장 등으로 만성 지체와 정체가 발생하고 있으나 중·장기 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되어 있지 않아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관광객이 집중되는 주말이나 관광시즌에는 43번 국도 전체에서 상습정체에 따른 시민 및 도로 이용객 통행불편으로 민원이 가중되고 있고 포천고속도로 종점과 시작점인 신북면 일대는 평일에도 상습정체 구간으로 교통 불편 피해는 신북면 주민들과 포천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문재인 정부출범과 함께 국정과제로 삼은 “국가 균형발전을 통한 국가 균등 발전”과 국정전략인 “골고루 잘사는 균형발전” 국정목표인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과는 전혀 부합되지 않은 포천의 현실로 포천 중심도로인 43번국도 도로의 확장등 기능개선이 시급하다.

 

포천시는 국도 43호선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고자 2014년도에 동교동~자작동간 우회도로 4,73㎞ 구간을 완료하고 개통 하였으나 잔여구간인 자작동~어룡동 구간 2,76㎞ 가 개통되지 않아 교통정체 해소는 물론 관광객 및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포천시는 16호선 우회도로 미 개통 구간인 자작동 대진TP 진입로에서 어룡동 까지 2,76㎞ 잔여구간을 공사비 390억 원으로 계획하여 현재 보상비등 190억 원을 확보하고 제2차 경기도 균형발전 사업으로 200억을 요청하고 있으나 사업비 미확보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편 포천시는 시도 1호선인 송우리~군내면 구읍리 구간7,4㎞을 6차선으로 하는 확포장 사업을 2020년~2024년 제2차 경기도 균형발전 1단계 사업으로 에 2,250억 원을 요청하여 포천시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포천시 중심도로인 국도 43호선 교통량을 분산위해 송우리~군내면 구읍리간 확·포장 공사를 2024년 까지 1단계 마무리 하고 군내면 구읍리~영중면 금주리 국도 43호선 10㎞를 2025년 까지 확·포장하는 2단계 계획으로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 1,837억 원의 사업비를 요청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군내면 구읍리~영중면 금주리 10㎞ 구간 2단계 국도43호선 포천~철원간 도로 확포장 사업이 완료되면 2030년 까지 영중면 금주리~영북면 자일리 18,4㎞구간 6차선 확·포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경기도와 국토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 경기도 균형발전 사업으로 사업비 2,829억 원을 요청을 계획하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2025년 준공을 계획하는 군내면 구읍리~영중면 금주리 10㎞ 43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는 공사성공을 위해 1,837억원의 공사비를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으로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 신청하여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박윤국 시장은 “포천고속도로 주변지역 개발과 지방도로 고속도로 연결로 국도43호선 만성 정체 해결을 위해 2019년부터 2030년 까지 소흘읍 송우리에서 영북면 자일리 까지 총35,8㎞ 의 포천의 중심도로를 확,포장을 계획하고 이를 위해 소요되는 6,916억원의 공사비를 제2차, 5차 경기도 균형발전사업과 제6차 국도건설 사업으로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세종~포천고속도로의 광역교통망 연결로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포천중심도로인 43번 국도의 교통량을 분산하여 포천의 도로 기능을 개선하여 쾌적한 포천의 도로 환경을 만들고 한편으로는 국토의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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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하구나.뻥치는거는 뻥튀기 19/02/07 [07:51] 수정 삭제
  이시끼는 입으로 일을하지. 말로 시민들 현혹시키고 지가 일잘하고 추진력 있다는 소리 듣고싶어서.. 이제는 안속는다. 시장하라고 뽑아줬더니 국회의원 한다고 사표내고. 감투에 눈 먼 파렴. 또 시민들이 속을것 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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