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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맞이 박윤국 시장 인터뷰>
시민에게 신뢰받는 시장이 되겠다.
포천시민 여러분 새해, 행운과 평안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기사입력: 2019/02/04 [13:2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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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박윤국 시장은 인터뷰에 앞서 먼저 “설 명절을 맞아 포천시민 모두에게 온 집안이 두루 평안하시길 기원하며 지난해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는 웃음 가득한 한 해되시기 바랍니다.” 고 설 명절 인사를 시작하고 인터뷰를 진행했다.

 

Q. 민선7기를 시작한 한 해를 평가 한다면

 

취임 이후 6개월을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보낸 시간이었지만 포천의 미래 청사진을 구상하는 가슴 벅찬 기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시급한 우리시 현안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국회, 중앙부처 등을 정신없이 뛰어다녔습니다.

 

또한 정체된 지난 10년을 되짚어보고 희망찬 미래를 구상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취임이후 군 사격장 피해대책을 최우선하여 미8군 약 118억원을 투입한 영평사격장 안전조치 실시하고 영평사격장 헬기사격 중단 및 야간사격을 축소하였습니다.

 

철도 유치 총력을 위하여 시의 사활을 걸고 철도유치 타당성 세미나 개최하였으며, 35만 5천여명의 시민 서명 달성을 통해 현재 전철7호선 연장사업이 경기도 사업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상정되는 결실과 중앙정부로부터 예타 면제라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포천-화도) 고모IC 반영, 국지도 56호선 군내~내촌 도로건설(수원산터널)의 본격화, 광암~마산 간 도로 완전개통, 저출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경기북부 최초 공공산후조리원 건립확정 등 민선7기 출범 후 짧은 시간이었지만 알찬 결실을 보았습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멀지만 앞으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으로 믿을 수 있는 포천시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달려 나가겠습니다.

 

 

Q. 2019년에 대한 시정 방향은

 

먼저, 광역교통인프라 확충으로 남북경협을 위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습니다.

지난해 전철 7호선 연장 사업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에서 35만 명이 넘는 서명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의회와 사격장대책위원회, 시민 모두의 위대한 승리였다라고 생각합니다.

 

포천시는 경기도를 거쳐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상정되어 있는 전철 7호선 연장사업을 이루어 냈습니다.

 

또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유치 사업과 공항유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남북 경제협력 내륙 거점도시로서의 위치를 선점하겠습니다.

 

시민들의 염원과 지원을 바탕으로 평화와 번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는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정책과 기조에 맞추어 완전히 새로운 포천을 만들겠습니다.

 

아울러 국도 43호선(포천~철원) 도로 확․포장사업을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시켜 국도의 기능을 회복시키고 남북경협을 위한 미래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습니다.

 

간선기능 확보를 위해 하송우~마산 간 도로 확․포장사업과 군내~내촌 간 국지도 56호선 시설개량사업 등 각종 도로 확․포장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도봉산포천선 전철7호선이 예타 면제 결과가 나왔다. 포천에 철도란 무엇인가.

 

지난해 10월부터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전철7호선 포천 연장 사업의 예타 면제를 위해 포천시의 전 공직자가 15만 포천시민과 함께 노력했습니다.

 

정전 이후 67년 간 군 사격장 등으로 인해 피해만을 받아온 포천시의 열악한 현실을 알리고 전철연장 필요성을 중앙정부에 강조하기 위해 서명운동, 건의문 전달 등 적극적으로 활동도 하였습니다.

 

포천시에 있어 철도유치는 여러 현안 중 가장 크고 오래된 숙원사업이며, 15만 포천시민의 간절한 염원입니다. 그 동안 전철이 없어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했던 15만 포천시민을 위한 전철이 연장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Q.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한말씀

 

민선7기에는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며, 시민 누구에게나 새로운 기회가 주어지고, 양질의 풍부한 일자리가 넘쳐나는 활력 있는 포천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영유아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청년의 꿈과 도전을 지원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가는 젊은 포천을 만들기 위해 저를 비롯한 900여 공직자 모두가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멀지만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으로 지방다운 든든한 지방정부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그 길을 가겠습니다.

 

앞으로 포천시는 열린시정을 위해 항상 시민들과 소통하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공감하고, 시민께 신뢰 받을 수 있는 포천시가 되겠습니다. 포천시민 여러분 새해에는 행운과 평안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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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네 포천시청역 19/02/04 [19:03] 수정 삭제
  저 돋보이자고 10년 정체라함은 너무한거 아닌가? 저 당선되고 모든일이 다 된것처럼 애기하는건 오만한 발생이라 말하고싶다. 내용보니 먼저 준비하고 진행되고 있는 일로서 30만개의 감시하며 지켜보는 눈이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바른말이구만 포천역 19/02/04 [19:46] 수정 삭제
  지난 10년 지표로 증명되니 사실아닌가? 인구ㅣㅇ년 토탈 1만 빠졌다 이것만보면 말다한거아닌가? 잃어버린 10년이 맞다
인정합시다 포청천 19/02/04 [19:47] 수정 삭제
  전철유치에관하여 발표하루전까지 예타면제 안된다고 하던 포천분들 전철유치라는 큰 사명에 있어서 안되도 되도록 기도해야하는 것이 포천사람으로서 자세같은데요 면제확정되고 광화문서 머리깍아서 겨우 얻어낸 성과 별거 아니라고 폄하나하고 사람으로 태어났으니 사람을돕고 한국에 태어났으니 한국에 충하고 포천에 태어났으니 애향 합니다 누가 했던 잘한일은 칭찬좀 합시다
지난 10년 정체 뭐가너무한가 19/02/04 [19:47] 수정 삭제
  정체가 아니라 후퇴한게 맞자나 인근 의정부 양주봐라 포천이랑 인제 비빌수준이냐?
이제 시작이다 포천인 19/02/04 [19:54] 수정 삭제
  전철유치 후 바로 나타난것이 포천 아파트 계약건수가 올랏다 합니다 외부에서 포천에 대한 기대치가 오르는거죠 이제 변화에 시작입니다
진짜 너무하네 포천역전 19/02/04 [19:55] 수정 삭제
  도대체 뭐가 불만인가?
잘하는거 맞잔아!
그럼 10년 동안 뭐한거야?
잘한게 있으면 내세워 보던가!
전철 포천 내고향 19/02/04 [20:39] 수정 삭제
  김영우보단 훨씬 잘한다 3선의원이란 사람이 하는 일이 뭐가 있나 싶네..
뭐가 너무.... 포천사랑 19/02/04 [20:57] 수정 삭제
  잘하는걸 잘한다고 해야지...
배가좀 아픈가? 615 19/02/05 [15:39] 수정 삭제
  김,서ㅆㅣ 거식들 ㅂㆍ소 잃어버릿 십뇬 마짠아 인정도 못하는 머저리들이 뭘 논할 자격인나? 있는 그대로 기사 쓴걸 머가 너무한단 말인가? 너무하네 글쓴놈은 포천이 망하길 바라는 그지 빨간 놈이지? 서씨,김씨 십년이 포천 1만명을 잃어버렸다. 그사람들 어디로갔나?
다 좋다. 닝기리 19/02/07 [17:19] 수정 삭제
  수고들 했고 다 좋다. 그런데 한가지만 짚어보자. 축구협회 축하 프랑카드 글귀좀 보자. (정성호 양주 국회의원님 감사합니다) 이건 좀 그렇지 안냐? 시에서 지원금 받는 입장이라 시장님 말씀에 뻐꾸기 날리는건 좋은데 정도것들 해라... 공항건에 대해서도 한마디 할께 ... 어느방향에서 이 착륙 한건데? 북쪽? 민통선까지가서 돌아나와야하고. 동,서쪽? 수원산 왕방산 가려 있고. 남쪽? 결국은 송우리 방향이겠군? ? 소음에 고도제한으로 송우리는 묶어 버리자고. 니들이 좋아하는 포천시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공항? 웃교~~~
달래 팔색존가 소흘역 19/02/08 [22:22] 수정 삭제
  고속도로 신나게 타고 대기는 넘들이 불만은 잴로 많아 이동네 넘들은 좀처럼 고마운줄 모르는 넘들만 드글드글 하니까 양주에 처지는거다. 민주당 인기떨어지면 저살겠다고 도망칠 것들. 동네 수준이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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