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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부처 합동 AI 특별방역 일제점검
1월 11일 까지 특수 가금농장 일제 점검
기사입력: 2019/01/07 [10: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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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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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12월 현재 철새 도래가 작년에 비해 약 24만 마리가 증가한 약 132만 마리가 서식 중으로 AI 발생 위험성이 지속 증가하고 있고 연말연시에 사람‧차량의 이동이 많아 AI 발생위험이 높아질 것에 대비 지자체․농가 대상의 현장 점검과 홍보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특별 방역합동 점검은 매주 1회 전국 방역점검 영상회의 실시, 관련부처(행정안전부) 합동 지자체(10개) 점검과 특수가금(136개소)‧소규모 농가(가든형 식당 583개소) 일제점검을 12.16일부터 1.11일 까지 실시한다.

 

또한 특별 방역 추진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지자체 방역실태 등을 점검*하고 기러기‧거위 등 특수가금과 소규모 농장(가든형 식당)에 대해 일제점검을 추진한다.

 

특별방역 기동방역단은 AI 발생시 즉각 현장 투입될 5개 시‧도(각 1개 시‧군 선정)에 대해 초동대응 태세를 사전에 점검토록 하였으며,  연말연시 철새도래지 출입통제‧소독 강화 조치와 함께 서식지 출입‧먹이주기 자체 홍보, 농가‧방역관계자가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동영상․책자 홍보물 제작‧배포하였다.

 

농식품부는 가금농가 대상으로 연말연시 기간 중 농장 방문 축산차량 소독 철저, 농장 내‧외부 생석회 도포 등 청소․소독 철저, 축사 출입시 발판소독․장화 갈아신기 등을 당부하였으며, 지자체에 대해서는 거점소독시설, 도축장 등 관련 공공시설에서 운영 중인 소독시설의 동파방지, 소독약 희석배수 준수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해 줄 것을 협조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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