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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영평초 평생교육 도예교실 작품 전시회 개최
기사입력: 2018/12/24 [13: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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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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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평초등학교(교장 노선숙)는 2018년 12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포천 반월아트홀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교육 도예교실 작품 전시회를 열었다.

 

영평초등학교는 2015년부터 4년에 걸쳐 평생교육 도예교실을 운영하여 지역사회의 문화적 요구를 수용하고 지역문화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오고 있다. 금년에도 매주 2개반(기초반, 창작반) 30여명의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밀도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그 성과를 나누기 위해 본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흙으로 빚어낸 다양한 모양의 그릇, 항아리 등의 생활자기를 비롯하여, 개인의 역량을 발휘한 각양각색의 작품 100여점이 출품되어 많은 관심을 모았다.

 

2018년 12월 17일 17시에 열린 개장식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성수용 포천 교육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테이프 커팅과 함께 전시작품을 관람하며 축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이날 참석한 내빈과 관람객들은 앞으로도 영평초등학교가 문화시설 및 평생교육 기반이 부족한 지역사회에 질 높은 문화 강좌를 제공하여  평생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지속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영평초등학교 노선숙 교장은 "도예교실 수강생들이 마음을 담아 흙을 빚어내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얻었으리라 생각된다. 그 과정의 결실인 이번 전시회가 개인에게는 자긍심으로 지역사회에는 문화예술의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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