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동소식 > 읍면동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읍면동소식
읍면동
군내면, 울미 연꽃마을에서 3차 찾아가는 현장 방문회의 실시
기사입력: 2018/11/21 [15:48]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포천시 군내면(면장 이병현)은 20일 명산리 울미연꽃마을 연화정에서 단체장연합회 정례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제3차 찾아가는 현장 방문회의에서는 포천시의 광역철도유치의 당위성에 대한 논의와 함께 쓰레기 분리수거와 무단투기 방지 대책 및 영농폐기물 수거 등 최근 현안에 대해 정보와 의견을 나눴다.

 

군내면은 올해 5월부터 찾아가는 현장 방문회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행정자치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운영되고 있는 울미연꽃마을의 추진사항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5월부터 세 차례에 걸쳐 현장 방문회의를 진행할 결과 세종포천고속도로 개설로 인한 소음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도(현황도로) 문제로 수년간 민·형사상 소송이 제기되고 있던 현장을 찾아가서 당사자간 협조·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해 합의를 이끌어낸 바 있으며 천연기념물인 직두리 부부송을 전국에 널리 홍보하는 효과도 거뒀다.  

 

이병현 군내면장은 “앞으로도 자랑할 이야기거리가 있고 각종 사업이 필요하며 주민간 화합이 필요한 곳에 찾아가는 현장 방문회의를 개최해 면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주민 화합을 최우선 특별과제로 삼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