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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술학교 포천분교 유치 추진
산업별 직업훈련으로 포천지역 인력난 해소
기사입력: 2018/11/08 [16: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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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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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지방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경기도가 직접설립하고 경기도 일자리 재단이 운영하는 경기도 기술학교 포천 분교 유치를 추진하고 있어 포천시가 유치성공 시 포천지역 산업별 관내 인력난 해소를 위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도 기술학교는 1995년 화성시에 설립되어 그동안 2만 2천명이 넘는 교육생을 배출하고 그중94%이상 취업시킴으로 교육생들에게 자립의 기반을 제공하는 한편 기업체에는 우수한 인력을 공급해주는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특히 경기기술학교에서 가르치는 첨단기계,전기에너지,컴퓨터시스템,특수용접,자동차정비 등의 학과는 모든 산업의 기초가 되는 분야로서 현대의 산업사회의 끊임없는 변화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꼭 필요한 교육과정으로 교육경비 일체를 경기도가 부담하여 참된 기술인이 되도록 하고 있다.

 

현재 경기도 기술학교는 경기도 일자리지원과 와 경기도 일자리 재단이 운영하며 특수용접과등 7개학과와 내선전기등의 13개 학과를 1년 과정과 3개월 과정으로 학생 교육을 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는 경기도 기술학교 중장기 발전방안계획으로 경기북부 분교 설립 용역을 실시하여 10개학과 총300명의 학생을 교육하는 학교 시설을 총 23,100 백만 원의 소요예산을 세워놓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경기도 내 모든 공공기관이 수원과 남부 지역에 편중되어 국토의 균형발전차원에서 포천시 분교 유치를 전략적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포천시 유치를 위한 경기도와 포천시 지속적인 협조체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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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의 밝은 미래를 소원하며 rktksaus 18/11/08 [19:40] 수정 삭제
  오랫만에 맘에 드는 소식을 접하여 머리가 맑아졌어요 그리고 포천의 밝은 미래가 보입니다.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맏는 사업을 추진하여 실행될수 있도록 관.민이 총력 질주 바랍니다.
송우리쪽보다는 균형발전위해 신북쪽으로 유치해주세요. 좋은소식이네요 18/11/11 [13:15] 수정 삭제
  경복대 유휴시설 활용도 좋을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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