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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85명 이장·통장 지위 및 처우 개선
이장·통장 기본수당 20만원도 개선 예정
기사입력: 2018/11/07 [11: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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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이장·통장 지원에 관한 법적근거를 마련하고자하는 이장·통장 지위와 처우를 개선하는 내용과 지방자치법 개정안 법안이 국회에 제출되어 법안이 심사되어 통과될 경우 현재 이장이 받는 기본수당 20만원과 처우가 상향조정될 것으로 보인다.

 

자유한국당 김영우의원(포천·가평)은 "자유한국당 이명수, 홍문표의원이 각각 제출한 이장 임명 지위·처우 개선 내용을 골자로 법적근거 마련을 위해 이장 통장 처우개선 관련법안과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발의되어 심의계류 중이다."고 밝혔다.

 

포천시의 경우 포천시 14개 읍면동의 하부조직인 이장과 통장이 285명으로 이장과 통장은 해당지역 마을의 주민의 민원과 불편사항을 행정기관에 전달하고 행정기관의 공문등을 주민에게 공지하고 전달하는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총93,408명의 이장과 통장이 있으며 경기도에만 15,406명의 이장과 통장이 활동하며 포천시는 총 285명의 이장과 통장이 활동하고 있고 이번의 개정안은 이에 따른 이장·통장의 임명 지원에 관한 법적근거를 마련하여 처우와 지위를 개선하는 내용이다.

 

특히 이장과 통장에 지급되는 수당의 경우에는 법률에 따른 지급근거도 없이 지방자치단체별로 조례에 따라 지급하거나 조례조차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기본수당을 월 20만원을 지급해 왔다.

 

김영우 의원은 "국회에 제출된 개정안은 현재 행안위에 계류중인 이장 통장 운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과 지방자치법 개정안과 병합심사 될 계획이며 개정안이 통과되면 이장 통장이 앞으로는 자긍심을 갖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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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에 자격요건 시민 18/11/07 [18:41] 수정 삭제
  이장은 마을을 대표하는 사람인데 자격요건을 손볼 필요가있다 지방의원수준은 아니더라도 형사처벌받은자는 5년이네 재임중 형사처벌받은자는 해촉등 현제 포천시 이장 중에도 사기 협박등 으로 처벌받은자가 시에서 강제성이 없다고 이장을 하고 경찰서 들락거리고 있는형편인데 자격조건을 손보고 일잘하는 이장님들은 수당도 좀 올려주시는게 바람직하지 안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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