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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CP & QI 보고대회 개최
표준진료지침 2팀과 업무혁신 4팀으로 업무프로세스 개선에 대한 큰 효과 기대
기사입력: 2018/11/05 [17: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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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은 지난 11월 1일 건강증진센터 2층에서 '2018 CP & QI 보고대회'를 개최하였다.

 

적정진료실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보고대회는 지난 1년간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을 위한 활동 및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주제'를 가지고 각부서에서 활동한 결과를 직원들에게 보고하였으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

 

QI 참가팀 중 수술팀은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적정성 관리"라는 주제로 항생제 신호등을 빨간불에서 초록불로 바뀌게끔 시스템을 변경하여 향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하는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적정성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보고대회 중 표준진료지침(CP) 발표는 6개의료원 중 최초이며 산부인과와 비뇨기과과장들이 발표를 하였으며 고영채 산부인과장은 '2016년부터 공공의료 CP개발에 참여한 자연분만+신생아 CP', 김세영 비뇨기과과장은 '2018년 신규개발중인 비뇨기과 요관경하결석제거술 CP'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CP발표와 동시에 각 CP에 대한 직원 교육의 효과도 있어 CP에 대한 직원 인식도가 높아졌다.

 

이날 참석한 포천병원 오수명 원장은 '이런 보고대회를 통해 CP(표준진료지침)를 활성화하여 환자들에게 적정진료와 표준화된 일률적인 진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에게 포천병원 변화된 모습을 보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가져야 된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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