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축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문화
축제
불교문화예술음악제 포천체육관에서 개최
2018 경기북부 불교문화예술 음악제
기사입력: 2018/10/31 [15:58]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2018년 제 14회 경기북부 불교문화 예술 음악제가 10월 30일부터 11월 2일 까지 포천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포천시민, 경기도민, 신도들의 참여 속에 전통과 현대적 음악이 어우러지는 음악 예술제를 개최한다.

 

경기북부 불교문화 예술제는 포천시민을 위한 예술제로 소흘읍에 위치한 고려사 정화 스님이 포천시 불교사암연합회장으로 제14회 경기북부 음악 예술제 집행위원장을 맡아 행사를 주관하여 치르게 된다.

 

이번 불교문화 예술 음악회는 본 행사에 앞서 10월30일부터 식전행사를 2일 동안 개최하고 본 행사에서는 남과북이 하나되길 서원하는 평화의 불 점등식과 사회자 허참의 진행으로 AJACK 퍼포먼스의 오프닝 공연과 연합합창단 합창과 송대관, 유지나등의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공연이 펼친다.

 

집행위원장인 정화스님은 “14회 경기북부음악예술제를 포천에서 봉행하여 많은 불자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반갑고 불교가 우리 민족의 문화와 생활터전 속에서 정신적 구심 역할을 수행해 오면서 불교음악 역시 그 맥락을 같이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북부 예술제는 많은 이들이 불음으로 불법홍포와 찬불가를 듣는 이의 마음에 평화를 얻으며 인간이 항시 잡념으로 번민할 때 빨리 전환하여 번잡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생활을 가질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정화스님은 “그동안 11개 각 사암 단체의 지역에 순회 공연을 통해 부처님 자비사상을 아름다운 선율로 포교하고자 노력하신 경기북부 지역 불교 연합회장스님을 비롯하여 이번 행사가 여법하게 봉행할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신 박윤국 포천시장, 조용춘시의장, 김영우 국회의원 등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