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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발! 나발! 나발! 세발, 포천의발전이 나라의 발전이고 나라의발전이 세계발전이다.
통일 미래포럼 ‘상생 통일아카데미’
기사입력: 2018/09/28 [14:4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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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대진대 DMZ연구원장 행정학과 교수 김정완은 포천시 산림조합 3층에서 ‘상생통일 아카데미’ 7기생 수료식을 가지며, 13일, 20일, 27일 3회기 강의를 통해 주변 국제정세와 한반도의 미래와 한탄강 유역권의 입지여건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 및 한반도 통일시대 포천의 미래상, 통일수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포천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을 통해 21세기 새 시대의 주인공에 대한 지리적 중심성을 통해 한반도의 혈자리 포천‘해원상생’ 포천‘한탄강유역권’ 한반도의 지리적 중심지, 38도 통과지역 및 세계의 중심지 ‘38선의 봄 도래’ 역사적 격전지 라고 말했다.

    

한반도의 혈자리 포천 ‘종합적 평가’를 하자면, 정서적 특징으로 ‘해원상생의 실천도장’, 역사적 특징으로 ‘인류역사의 시원지’, 입지적 특징으로 ‘세계와 한반도의 중심지’, 지질적 특징으로 ‘최고 양질의 수자원과 석재자원’ 등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대진대 DMZ연구원장 행정학과 교수 김정완은 통일미래포럼 ‘상생통일 아카데미’ 7기생 참여자들의 질의응답을 통해 각자가 느끼는 소감을 발표하였고, 답변으로 독려를 도모하였고 ‘포발! 나발! 나발! 세발,’ 즉, 포천의 발전이 나라의 발전이고 나라의 발전이 세계의발전이다. 라고 다짐했다.

    

‘상생통일 아카데미’ 7기생들은 중부권 접경지경 통일수도 로드맵을 통해 하나, 둘 이번 강의에 대한 소통으로 그동안 자주 듣고 가깝게 느꼈던 단어들이 아닌, 남북통일에 대한 단어들을 접하며 포천의 발전과 상생통일 그리고 ‘포천, 연천, 철원’ 통합에 대한 생각과 그에 따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였으며, 포천에 대한 자긍심과 애착이 더 생겼다는 의견을 공감하고 교류하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유정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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