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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서
기사입력: 2018/09/13 [11:3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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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박윤국)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울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8 서울국제트래블마트에 참가해 해외 여행사를 대상으로 포천 대표 관광지인 포천아트밸리와 허브아일랜드를 적극적으로 세일즈 마케팅을 추진한 결과 해외 여행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2018 서울국제트래블마트는 서울시와 한국방문위원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중국과 동남아, 유럽 등 전 세계 50개국 400여개 여행업체를 초청해 여행사와 국내 관광업계가 만나는 기업 간 거래(B2B)행사인 트래블마트 및 지자체 관광 홍보전시관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3일간 실시된 트래블마트에서 포천시, 포천아트밸리, 허브아일랜드 실무자는 태국, 인도네시아, 대만 등 20여개 현지 여행사 관계자를 만나 포천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세일즈 마케팅을 실시했다.

 

또한 시는 홍보관 운영을 통해 행사장을 방문한 여행사 바이어를 대상으로 신규 여행상품개발을 논의했다. 싱가포르 홍타이(Hongthai) 여행사 상품개발 담당자 Lee Hwee Noi(senior manager)는, "오는 11월 상품개발을 위해 포천아트밸리와 허브아일랜드를 직접 방문할 예정"이라며, "싱가포르 내 포천 관광의 브랜드 인지도가 점점 높아져 포천을 방문하는 싱가포르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포천아트밸리와 허브아일랜드 연계 상품개발을 위한 여행사 세일즈는 포천 관광 해외 마케팅의 핵심전략"이며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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