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의회 > 시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행정/의회
시의회
초선의원들 무난히 정례회 마치고 폐회
초선의원들 2% 부족하다 의정 활동 평가도 있어
기사입력: 2018/09/12 [16:41]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포천뉴스

 

포천시의회는 4일부터 12일까지 제135회 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보다 21.4%(8,344억 5,522만 원) 증가한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3일간의 계수조정을 거쳐 승인하였으며, 총 1조 93억 원에 대한 2017회계연도 결산승인의 건과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등에 대해 심의했다.

 

또한, 포천시장이 제출한 「포천시 지방행정동우회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 조례안」 등 13건의 안건을 심사하기 위해 '조례 등 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강준모)'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행정사무감사와 조사에 관한 규정 중 효율적인 감사와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미비점을 보완하고 알기 쉬운 법령정비 기준에 맞게 용어를 개정했다.

 

이어서 손세화, 임종훈, 송상국, 박혜옥 의원 등은 각종 지역현안에 대한 시정질문을 벌였으며, 손세화 의원은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증축 사업 관련 및 민선 7기 시정비전에 따른 포천시 중점사업 설명"에 대해 물었다.

 

임종훈 의원은 "명성산 케이블카 사업 추진상 문제점"과 "포천-세종 간 고속도로 신북IC 진출입로 상습 교통체증 및 포천 아이파크 진출입로 교통정체 해소방안" 및 "쓰레기로 인한 도시미관저해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 질의 했다.

 

송상국 의원은 "포천시 브랜드 교체", 박혜옥 의원은 "포천시 지속 가능한 발전협의회 운영상 문제점" 등에 대하여 각각 박윤국 시장과 박창화 부시장 그리고 김영길 경제복지국장으로부터 답변을 들었다.

 

한편 제135회 정례회 마지막날 손세화의원이 추경예산 심의안 결산 보고시 건설과 소관 호국로 전두환전적비 문제로 포천시의회 전체 시의원 의견과 손세화 의원 개인 의견에 대한 이견이 있다며 발언권을 얻어 발언한임종훈 의원과 사소한 의견 대립이 발생하여 폐회 후 일부의원이 손세화 의원을 성토하기도 했다.

 

조용춘 의장은 "9일간의 회기동안 안건심사와 시정질문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에 감사합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공감하고 신뢰받는 의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고 말했다. 유정연 기자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