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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중면, 영중면민과 함께하는 제11회 열린 음악회 개최
기사입력: 2018/09/10 [16: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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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영중면(면장 정동주)은 지난 7일 영중면사무소 '미이소' 광장에서 영중면민과 함께하는 제11회 열린 음악회를 개최했다.

 

200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영중면 열린 음악회는 매년 풍성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영중면의 대표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포천시장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위원장 이철휘, 포천시의회 의장 조용춘, 이하 시의원 임종훈, 연제창, 박혜옥, 경기도의회 김우석, 이원웅 등 참석하였고, 각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 및 초대위원장 양주승, 김광덕, 강태선 외에 홍철희, 김영석, 남순우, 김경회, 강은숙, 전은자 등 고문들도 참석하였다.

 

음악회의 식전행사로는 영중중학교 밴드부와 댄스부가 공연을 펼쳤으며 영중면 소재 자연동화 어린이집 원생들이 재롱잔치를 선보였다.

 

이어, 시정발전 및 주민자치위원회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봉사한 유공주민 표창과 고문들의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본 행사에서는 인기 트로트 가수인 김혜연, 김가연 등 유명 가수들이 대거 출연했을 뿐만 아니라, 북한전통예술단이 공연을 펼쳐 주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고, 본행사가 막을 내린 후에는 아름다운 불꽃놀이가 대미를 장식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술희 영중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음악회는 우리 영중면민들이 함께하는 여러분의 날"이라며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와 근심 걱정을 모두 내려놓고 한마음 한뜻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유정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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