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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포천을 위해 불법 환경시설 고소고발 하겠다.
신북면 환경대책위원회 개최
기사입력: 2018/09/10 [15:1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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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북면 환경대책위원회(위원장 김상회)는 10일 신북면 대회의실에서 신평염색단지내 페기물고형연료(SRF)DP 환경오염에 따른 지역 환경개선안과 장자산단 내 집단에너지시설 건설에 따른 환경 피해 논의를 위해 신북면 기관단체장 25명이 참석한 회의를 개최 했다.

 

이날, 회의는 2016년 7월 신북면 환경대책위원회가 발족이후 그동안의 주요 활동 실적과 향후 비영리 민간환경단체로 등록을 통해 경기도 북부 및 포천시 그리고 신북면 환경개선을 도모하는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 했다.

 

향후 신북면 환경대책위원회는 위원회의 목적, 사업, 소재, 성격 등의 정체성을 규정하고 위원들의 자격요건을 강화 하는 자격, 구성요건, 가입, 탈퇴, 권리, 의무등의 규정안을 마련하고 총회 개최와 조직의 계획적 활동의 근거를 마련하여 주요의사결정과 법적 공동대응 기반을 마련 한다고 했다.

 

이에 따라 신북면 환경대책위원회는 현재 신북면에서 가동되고 있는 공장의 개별보일러 굴뚝 백연현상을 감시하고 저감을 위해 경기도와 포천시에 감독요청 및 저감방안 마련을 촉구하며 추가 증설되는 'Solid Refuse Fuel' 허가 시 가처분신청 또는 행정소송 등 법적 조치와 허가기관 방문 집회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포천시장 및 포천시의회에 신규 SRF 불허가 및 기존시설을 폐지하는 각서징구를 위해 하반기중 경기도지사와 포천시장 면담을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대책위원회는 장자산단 GS 석탄발전소 운영에 대한 감독을 위해 유연탄 주보일러 사용에 따른 환경피해 여부를 감시하고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 협의사항 준수여부를 감독하는 '포천시 대책위' 사업자가 포함되는 감시조직을 구성한다고 밝혔다.

 

또한 포천시와 경기도가 장자산단 대기환경 측정망 운영을 강화하고 석탄운송 관련 법 위반 여부를 감시하고 준공 후 가동 시 지역발전 방안 요구와 함께 굴뚝 자동 측정기 운영현황을 공개 요구하여 굴뚝 자동측정기 현황판 설치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김상회 위원장은 "이밖에도 신북면 지역 불법, 환경오염시설 개선 활동을 위해 오염물질 배출 및 쓰레기 적치, 매립 등을 고소고발하며 양문산업단지 및 포천시에 산재한 개별 사업장 전체로 활동 반경을 확대하여 하천수 불법 취수 및 폐수 하천 오염원을 감시하고 고발하겠다."고 말했다.  유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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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발전소를 추진하신 백 전 읍장님이 lng 로 바꾸신다 합니다. 정선용 님 이글에 대해 입장을 18/09/11 [16:04] 수정 삭제
  ???????
저기 왜있냐 저사람이 18/09/13 [10:48] 수정 삭제
  눈앞에 이익을 위해 포천 환경을 더럽힌 그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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