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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아리솔 청소년 축제 성황리 성료
기사입력: 2018/09/10 [13:4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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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한인순)는 지난 8일 관내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겨루는 제6회 아리솔 청소년 축제를 500여명의 청소년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아리솔이란 순우리말로 어린 소나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아리솔 청소년 축제는 2011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제6회째를 맞이한 축제로 이날 행사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 김영우 국회의원과 소흘읍 직능단체장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박윤국 시장은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공간 확충 및 프로그램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의 소질 개발 및 건전한 가치관 형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축제에 참여한 모든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당부했다.

 

이번 축제는 소흘읍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10개팀이 경연의 형식으로 열띤 공연을 펼쳤으며, 엄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 I WILL 밴드(동남고), 금상 두부 밴드(송우중), 은상달인을 만나다(송우고), 동상 애송이(송우고)가 각각 수상했다.

 

한인순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정체성과 자존감을 높이고 뜨거운 열정으로 인생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경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흘읍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꿈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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