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공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문화
공연
2018 무형문화재 페스티벌
기사입력: 2018/08/27 [09:3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사)한국국악협회포천지부 (지부장 송장희)는 2018 경기 전통문화 활성화 사업으로 무형문화재 페스티벌 행사를 준비 하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은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후원으로 민간 전통문화와 관련 있는 개인 및 단체의 자생력 강화를 지원하고, 전통문화 소재를 활용한 현대적 활용을 도모하고자 9월 1일(토)오후 1시부터 전통체험놀이를 시작으로 오후 3시 30분 황해도무형문화재 제3호 서도 산타령 조위식 이수자의 비나리, 풍년가, 신고산 타령, 포천무용협회 어린이무용단공연을 시작으로 고모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화려하게 장식한다.

 

무형문화재 페스티벌 행사는 포천에서 활동하는 문화재 단체를 중심으로 경기도무형문화재 제35호 포천메나리, 제38호 풀피리, 포천시 향토유적 제50호 포천가노농악, 포천국악협회 회원들과 제31호 경기소리 이수자 선생들이 준비하는 '우리가락 좋을시구'다양한 경기민요소리를 무대에 올린다.

 

또 특별초청공연으로 포천시립민속예술단의 가인전목단, 소고풀이 공연은 포천의 새로운 시작과 화합을 담아 그 화려함이 대단하다 특히 이번 공연에 선보이는 포천아리랑은 이상균 작사, 작곡 송장희 초연, 포천아리랑을 널리 알리고 가락속에 담겨있는 포천문화 그리고 지명유래인 영평8경(永平八景) 중에서 일부를 소재로 화적연(禾積淵) 와룡암, 선유담, 금수정(金水亭) 백로주(白鷺洲)창옥병(蒼玉屛) 청학동, 낙귀정지(樂歸亭址) 등을 일컫는 내용을 메나리토리에 미(mi)선법으로 작곡, 장단은 비교적 밝고 유쾌한 자진타령 장단(볶음타령)으로 후렴구 4장단, 노랫구의 역사와 4장단인 포천아리랑 소리를 널리 홍보하고 화려한 춤과 소리로 표현하여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포천국악협회는 송장희 지부장은 이번 전통문화활성화를 통해 지역 예술인들의 소양능력을 향상시키며 창의적인 전통문화 향유를 통해 전통예술인 저변확대 및 무형문화재 계승발전에 기여를 하고자 최선을 다하여 준비 했으며 많은 시민, 관광객들이 함께 해주시길 소망한다고 밝히고 포천시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