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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석탄발전소, 화재원인 규명을 위한 합동감식반 조사 벌여
기사입력: 2018/08/09 [15:0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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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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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서장 박용호)는 지난 8일 오전 8시 48분경에 발생한 GS포천그린에너지 폭발사고와 관련하여 오는 9일 11시부터 합동감식을 벌였다.

 

이번 감식에는 포천소방서, 국과수 등 7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정확한 폭발원인과 사고경위 등을 조사했다.

 

한편, 이 발전소는 지난 2015년 12월에 착공해 2018년 4월부터 7월 27일까지 시험가동 중이였으며, 8일 사고로 5명의 사상자(사망 1, 부상 4)가 발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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