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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축협 후계축산인 교육실시
기사입력: 2018/08/08 [16:4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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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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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축협은 점점 고령화 되어가고 있는 축산 현실에 지역의 축산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후계축산인 양성을 위하여 2일 (한우, 양돈, 양계 및 기타축종)과 6일(낙농) 양일에 걸쳐 후계자교육을 실시하였다.

 

연일 기록적인 폭염으로 농장관리에 여념이 없는 가운데에도 50여명의 후계자가 참석하여 교육에 대한 열의를 보여주었으며 서로의 동질감 속에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교육에서는 포천축협과 후계축산인 간의 가교역할을 수행할 초대회장단을 선출 하였다.

 

양돈지부는 한철수회장, 한우지부는 전상구회장, 낙농지부는 이종두 회장이 선출되어 포천축협과 후계축산인간의 상생 및 협업을 통하여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하였다.

 

양기원조합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축산의 미래동력인 후계축산인을 응원하며 회원간의 정보교류와 친목도모 더나아가 현실축산에 맞는 정책제안등을 통하여 경쟁력있는 단체로 거듭날 것을 부탁하며 포천축협도 후계축산인의 역할을 다할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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