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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주말전문체험활동 진행
포천 하늘아래 치유의 숲과 포천 밀리터리서바이벌에서 소통을 주제로
기사입력: 2018/07/31 [14:4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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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시장 박윤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7월 28일 포천 하늘아래 치유의숲과 포천 밀리터리서바이벌장에서 소통을 주제로 주말전문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주말전문체험활동 "소통하러 가즈아~!"라는 주제로, 다양한 숲 놀이와 서바이벌 활동으로 청소년간의 소통의 기술과 협동심을 함양하기 위해 진행됐다.

 

포천 하늘아래 치유의 숲에서는 전자기기를 멀리하고 숲속과 자연에서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를 통해 친구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포천 밀리터리서바이벌장에서는 최신 기기를 이용해 팀별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체험활동은 청소년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보급되는 스마트폰과 전자기기, PC방으로 인해 야외에서의 놀거리를 멀리하게 된 요즘 청소년들에게 자연에서 찾을 수 있는 놀이와 협동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여가 문화 활동을 제공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포천시가 함께 중학교 1~3학년에 재학 중인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공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소통 주말전문체험 뿐만 아니라 또래 간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사회 구성원의 일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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