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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평화소리 합창단 희망을 노래한다
기사입력: 2018/07/16 [14:1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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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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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지역아동센타가 운영하는'평화소리 합창단'이 2018 희망소리 합창페스티벌 본선 진출권을 확보해 본선무대에 오른다.

 

포천지역아동센타 평화의집(센타장 박진섭)에서는 지난 14일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8 희망소리 합창페스티벌 지역예선에서 높은 점수로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2018 희망소리합창페스티벌'은 삼성전자(주)가 후원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사)부스러기 사랑나눔회 경기지부가 주관하고 있다.

 

박진섭 포천 평화의집 지역아동센타장은"정민희 지휘자 선생님의 훌륭한 지도아래 여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소리가 일구어낸 큰 성과였다"며"본선에서도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포천지역아동센타 평화의집은 포천시 소홀읍(봉솔로4길 23)에 위치해 있으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 모여,  다양한 학습지원프로그램 및 문화체험으로 꿈과 희망을 키워가고 있다, 어려운 경제여건 에서도 사회복지사들의 헌신적인 봉사로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급식지원 등 다양한 돌봄을 펼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주)에서는 경기도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50개소, 약 1,250여 명)들에게 합창페스티벌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협동심 고취 및 사회성 증진, 자부심 및 성취감 향상을 위해 매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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