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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포와 함께하는 안중근 의사 어록
"스스로 잘난체 하는 것보다 더 외로운 것은 없다"
기사입력: 2018/07/09 [10: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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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사람이 멀리 생각하지 못하면 큰일을 이루기 어렵다"

 

▲     © 포천뉴스

 

"백번 참는 집안은 태평과 화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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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가 친 연후에야 송백이 이울지 않음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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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잘난체 하는 것보다 더 외로운 것은 없다"

▲     © 포천뉴스

 

"이로움을 보거든 정의를 생각하고 위태로움을 보거든 목숨을 바쳐라"

 

포천의 서예가 장포 선생님이 안중근의사 순국 100주년을 추념하며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정신을 표현 한 어록을 작품으로 만드셨다.

 

부모의 백 번 잔소리보다 안중근 의사 말씀 한마디를 장포선생님 글씨로 전달하면 아이에게 평생을 살아가는 지침이 될 수 있다.

 

큰 일을 하는 사람에게도 안중근 의사의 조국 걱정하는 마음을 장포선생님의 글씨로 전달하면 나라일을 보는 동안은 좋은 지침이 될 수 있다.

 

사랑하는 아이에게 존경하는 분에게 연인에게 장포선생님의 작품을 선물할 수 있으면 좋겠다.

 

작품 문의 : 010-2825-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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